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5살 여 입니다 ㅎ
(다들 이리 시작을..;;;)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글이 길면 짜증이 나더라구요..ㅋㅋ)
브라운스토리라는 팀이 있는데 이 팀에 제가 아는 동생이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동생이랑 맘이 맞는 사람이 모아져서 만들어진 팀인데요..
노래를 잘불러요~~~~ 자부심도 대단하구요~
나이는 다들 어리지만 정말 노래에 대한 열정은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그런 아이들입니다. 제가 아이들이 직접불러 녹음한걸 들었는데..
진짜 아는 동생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노래 잘불러요 ㅎ
공연도 하러 다니구요 .. 지금 맴버수가 4명인데 오디션도 보고해서 2명을 더 영입할 예정입니다.
어린것들이 무슨 오디션을 보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그만큼 실력이 좋아요..
아이들의 노력에 제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네**에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오늘 완성이 됐어요~
첨 시도해본거라 제가 보기엔 부족한것만 보이는데...
동생은 넘 맘에 든다면서 조아하네요 ㅎ 그모습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
글애서 톡커분들에게도 자랑을 하고싶어서요 ㅎ
http://cafe.naver.com/brownstory.cafe
여깁니다 ㅎ 마니들 구경와주세요~
시작단계라 아직 단 카페에 비하면 미흡하고 부족한게 많지만..![]()
곧 공연하는 모습, 연습하는 모습등 올릴꺼구요 활동도 활발히 할껍니다.
다들 응원과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