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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으면 배를 갈라서 심장을 봐도 된다.

캣몽키 |2009.10.25 06:38
조회 194 |추천 2

 

그런 것에 의문을 갖는 거 보니,

 

단순 주입식의 교육을 받다가 세상의 의문점을 갖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나이대 거나,

 

그 나이때가 아니라면, 다른 분야에 그쪽만 미친듯이 하다가

인간과 자아에 대해 돌아보는 나이대 같군.

 

1+1이 왜 2 인지에 대해 의구심을 던지는 것과 같은 문제인데 ..

 

내가 글쓴이가 궁금해 하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지.

 

글은 .. 인간 본연의 깊이를 이해 못하는 것 같아서

그것을 얘기 해야 해서 매우 글이 길기 때문에 글쓴이를 비롯한 궁금한 사람만 읽기 바란다.

 

글쓴이의 내용이 문어체로 적혀 있으니,

나 또한 문어체로 반말로 적는 것이 편할 것 같아 반말로 적는데 의미 전달에 영향이 없도록 받아 들이기 바란다.

 

 

글쓴이가 현재 의구심을 가지는 도덕과, 호기심을 위한 도덕의 파괴..

 

그것이 왜 잘못이라고 표현하는지..

 

그리고 단지 그것이 다수의 무리들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 남기 위한 협약에 의한 도덕인지 ..

 

아니면 또 다른 자발적 도덕인지 알고 싶은게로군.

 

그것이 살인을 해서라도 심장의 움직임을 보고 싶은 데..

 

단지 도덕에서 가르친 교육의 문제가 아니면 돼 안되는 지

왜 그래야 하는지 .. 를 알고 싶은게로군.

 

 

일단 글쓴이는 자신의 본능을 이성이 점점 지배해 가고 있는 시기 같고..

 

그러다 보니 그 본능을 목소리를 이성에 의해서 듣지 못하는

어찌보면 감정을 잃어가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상태이니

내 얘기를 듣고 잘 판단하기 바란다.

 

 

우선 나의 결론 부터 얘기하면,

 

내가 보고 싶다면, 지나가는 사람의 배를 갈라서 심장을 봐도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 보다 엄청난 힘을 가지고 우위에 있어야 겠지.

싸움에서도 이겨야 하며,

그 주위에 그를 도와주는 무리들 보다 훨씬 육체적으로 월등해야 하는 전제 조건이 따르겠지.

 

이것이 첫번째 전제 조건이다.

 

그리고, 두번째..

 

그의 심장을 보고 난뒤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킨 뒤에

법의 테두리 안에서 벗어 날수 있는 능력이 갖춰 졋을 때다.

 

뭐 변신술이 있거나, 흔적을 남기지 않는 기법 등이 있으면 되겠지.

 

이것이 두번째 전제 조건 이다.

 

 

이 두가지를 갖춘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 당신은 당신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해도 무방하다.

 

종교에서 말하는 신이 있다면, 사실 신들에 의해 우리들도 실제로

그렇게 병들어 지고, 희귀병에 걸리고.. 전쟁에서 잔인하게 생체실험 당하는

그런 것들도 신들의 호기심의 충족일 뿐이니깐.

 

당신도 신은 아니지만, 그정도 전지전능의 능력이 있다면,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잡을 수 없고, 누가 한 짓인지도 모르는 것이..

지나가다가 빗물에 바위가 굴러서 사람이 깔려 죽는 거랑 무엇이 다른가.

 

그런데, 도덕이란게 있고 ..

우린 어릴때 부터 도덕을 배워왔기 때문에

 

그 도덕때문에 괴로와 하고 가슴 아파 할 지 모른다.

 

그것 때문에 그 전지전능의 능력이 있어도 내가 맘이 아프기 때문에

하기 어렵다..

 

라고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 그 도덕이란걸 세상에서 안 가르쳐 주면 어떨까?

 

사자 동물의 세계에선 .. 자기의 세계에서 자기가 왕이 되기 위해서

이전 왕을 물어 죽이고..

게다가 그 왕들의 새끼들을 불쌍한 말못하는 새끼들을 마구 물어 죽이는

극악무도한 짓을 하지 않는가..

 

그들에게는 우리 인간들 처럼 그런 도덕을 배우지 않는다.

 

도덕을 배우지 않기 때문에 그런것들을 하고도...

왕으로 모시고 ... 그 이전 왕들의 암컷들도 자기 새끼 물어 죽인 그 악마에게

다시 암사자로서의 행위에 최선을 다하지않는가.

 

어짜피 그 이전의 착한 왕도 당시는 평화로운 질서를 원하면서 암컷들을 보호하고

왕으로서 인자함을 보였겠지만..

자기 또한 왕이 될때.... 이전 왕의 새끼들을 잔인하게 물어 죽이는 극악무도한 짓을 한사자일 뿐이지.

 

이까지 읽은 글쓴이는 .. 훗.. 뭐 다 아는 얘기를 뭐하러 나열하나..

대충 보니 .. 어떤 결론을 내릴지 뻔하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이왕 읽은거 더 읽어 보기 바란다.

 

앞으로 도덕과... 인간이 그렇게 사는 이유가 계속 전개 된다.

 

그래서, 이런 동물의 세계를 봤을 때 ... 도덕이란 교육을 하지 않는다면

글쓴이가 궁금해 하는 호기심을 .. 전지전능의 힘이 있다면 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는 것이지.

 

나쁘다고 하는 거 또한, 남들.. 나 외에 힘있는 세력이 볼때 나쁘다고 하는 것이지,

나와 같고 나의 테두리 안에 있는 세력들은 나쁘다고 하지 않는 것이지.

 

 

이 자연의 이치를 잘 알아야 한다.

 

나를 먹여 살리려고 먹이를 구하러 나간 부지런한 우리 아빠를

배를 갈라서 창자를 꺼내 먹은 것도 모자라.. 등뼈까지 아작아작 씹어 먹은 고양이는,

쥐의 입장에서 극악무도 하게 나쁜 놈이지만..

 

힘있는 고양이의 세계에선 ...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사는 착한 고양이일 뿐이란 것이지. 글쓴이도 알고 있듯이.

 

여기에 도덕은 쥐의 도덕과... 고양이의 도덕은 완전히 다른 것이지.

 

 

그래서 모든 것은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와 같은 것이야.

 

도덕이란 것도 신이 만들어 준 것도.. 누가 이것이 진리다 라고 만들어 준것도.

아닌..

 

인간이라는 이익집단이 우리가 서로 잘 살고발전적인 것인 방향으로 만들어 놓은

다수의 원리일 뿐이란 것이지.

 

그 이익에 벗어나는 도덕과 법은 공익에 벗어나고 한사람을 위한 법이므로,

하지 말게 하는 게 도움이 되서 하지 못하도록 하고

했을 때 그에 응당하는 벌을 주는 것이지.

 

그 잘못이란 것도 ... 절대 신 입장에서 봤을 땐 잘못한 것도 아니지.

 

사람 찔러 죽이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배를 갈라서 심장을 보던.. 잘못이 아니지.

 

우리 이익을 위해서 타 동물들 배를 갈라서 먹는 것도.. 다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저지르는 짓이니깐.

 

마찬가지로 내 가족을 위해서 남을 등쳐먹고.. 그들을 다 찔러 죽여서

내가 그 재산들을 가지는 것도... 우리 전체가 아니라 내 가족의 이익을 위한 것인데 뭐.. 어때.

 

그리고 우리가족을 떠나서 내 이익을 위해서 가족을 해치는 것 또한

그런 입장에서 잣대를 어디에 대냐에 따라

 

절대적인 나쁘고 좋고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야.

 

일제 우리 인간들 자체가 .. 아니 살아 있는 생명 그 자체가 그들의 동질 이익을 위해서

 

조금 다른 다 생명들을 없애고 에너지를 뺏어서 성장해 나가고, 자신들의 유전자를 보전하며 살아가기 때문이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같은 동족이지만 타인을 죽여서 그들의 능력을 뺏드는 것은

전체 이익이기 이전에 자신의 유전자만 보전하려는 것일 뿐인것이지.

 

 

글쓴이 당신이 말한대로..

모든 법들은 다수의 원리가 반드시 존재하는 것이야.

 

그래서 지금 만들어진 법이 항상 절대 법이 아니란 것이지.

 

법이란건.. 항상 언제의 법이냐.. 란 것으로.

시간 + 법 이렇게 항상 쌍으로 묵여서 움직여야 되는 것이지.

 

현재의 법이라도, 도둑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오면 ..

정직하게 사는 소수들은 "이런 미친세상 정의는 살아 있는데,법이 강도짓을 하라는 게 법이냐~ " 라고 아무리 목소리를 높혀봐도...

도둑을 위한 법이 생겨나게 되고 .. 그게 곧 정의가 되는 것이지.

 

지금 법 또한, 과거의 서민들이 돈을 잘 벌게 하는 법이 있었더라도..

기업들이 서민들 등쳐먹기 쉬운 법이 생겨나서 서민들이 피눈물을 흘려도..

 

지금은 공익을 위해서 그것이 필요하고, 우리나라 경제력이 올라 가는 게 옳다고

여기는 다수의 분위기면...

불쌍한 서민들은 법에 의해서 갈취 당할수 밖에 없는 것이지.

 

 

자.. 지금까지, 글쓴이도 알고 있었던.. 도덕과 법의 다수의 원리와 진실을 다시 한번

짚었고..

 

 

지금 부터는 간단히, 과연 도덕을 배우지 않았다면...

그리고, 도덕이 없는 지금의 세상이라면 ...

 

사람들은 글쓴이의 말처럼

 

궁금하고 호기심이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의 배를 가를까 안가를 까..하는 의구심에 대한 답을 해 보고자 한다.

 

도덕이 없고.. 배우지 않았다면.. 내가 위해서 말한 그런 힘있는 자가 법인 세상에서

 

"어?.. 심장이어떻게 뛰지? 궁금하네" 하는 순간..

그냥 지나가는 약자의 배를 가를 것인가?

 

우리는 그런 삶을 살고 있을 것인가?

 

 

 

나의 답은 아니다... 이다.

 

 

왜 아니다냐... 도덕도 없는데.. 내가 양심의 가책도 안 느끼텐데 말이다.

 

 

이것을 말하려면... 우선 강한자가 강한게 아니라 살아 남는 자가 강한것이다.

 

란 말의 진정한 원리를 알아야 한다.

 

 

지금의 우리 인간은 지구상의 가장 위해한 생명체이다.

 

 

하지만,

정말 .. 머리도 지금 보다 훨씬 좋고.. 덩치도.. 힘도 더 쎄며,

게다가 나보다 남에게 희생할 줄 알고 .. 남을 위해서 사는

그런 천사같은 매우 우수한 종족으로 거듭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현존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흔히 보는

욕심과 탐욕이 앞서고 ... 힘이 생기면 남을 짓밟고 ..

 

어려울때는 힘있는 자에게 머리 숙이고 ..

나 외에 타인들고 힘을 합쳐서 ... 나와 다른 생각, 다른 모습을 가진

생긴 사람들에게 전쟁을 일으켜 멸망 시키게 하거나 자신들의 노예로 만들어 버리고

섹스를 종족 번식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유희로서 .. 시도 때도 없이 하는..

그런 종족이.. 우리 현존하는 인간의 모습이다.

 

 

아마 살아 오면서.. 전자에서 말한 그런 천사와 같은 맘을 가지고

남을 이용할 줄 모르고 도와가면서 살면서... 덩치와 힘.. 그리고 아이큐도 매우 높은

집단이 인간이었다 하더라도..

섹스를 발정기 때만 하거나.. 그래서 종족 번식의 기회가 많지 않았고 ..

 

후자의 약하고 야비하고 간략한 집단을 도와주며 살아가다가 ..

후자의 종족에게 전자의 종족 여자들이 강간을 당하고, 많은 후자의 야비한 종족의 씨앗이 시도 때도 없이널리 퍼지게 되어 그 후존들이 번창하고..

 

전자의 착하고 힘있는 종족들은 뒤통수를 맞아서 키워준 야비 종족에게 멸망을 당하면..

그리고 몇 도망쳐 살아 남은 착한 종족들은 1년에 한번 오는 발정기 때문에 그 수도 계속 줄어 들어서.. 결국 .. 멸망을 하게 되겠지.

 

그래서, 한때 훌륭한 인류가 있었다고 한들..

 

그들은 종족 번식의 능력이 떨어 졌으므로 아무리 훌륭한 유전자라도 ..

 

지구상에 .. 현재 2009년도에 그 후손들은 남아 있지를 않는 것이지.

 

바퀴벌레를 보아라.

한쌍의 바퀴벌레라고 하지들 않나...

 

그들은 생존 능력 외... 번식능력 또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한마디로 ... 지구상에 현존하는 생명체의 가장 큰 능력은

 

하나같이 종족보전의 능력이 가장 강한 본능을 가진 종족들이 현재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게 가장 기본이고.. 그 외에 다른 능력들이 부수적으로 따른다.

 

 

덩치크고.. 머리좋고 공룡이 지금 우주선을 개발하는 능력으로 진화 할 정도의 돌연변이가 나왔을 수도 있었으나 ,

그들은 우리 인간처럼 섹스 능력이 떨어 지거나 없어서 사라 진 생명체도 수없이 많을 것이다.

 

어쨋든 우리 인간들은 .. 지구상에 살아있는 최고의 섹스 능력의 생명체 보다 더 월등한 섹스 능력을 갖고 있다.

우리는 맘만 먹으면 섹스를 해서 아이를 가질 수 있으니 말이다.

 

아무리 약해도... 우리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는 능력이 뛰어나는 것이 ..

 

지구가 나이를 먹은 훗날 남아 잇는 생명체가 결국 강한 것이다.

 

자.. 그렇다면...아까 내가 말한 그 모든 것...

살아 남는 능력 .. 유전자를 물려주는 그런 능력..

 

그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말하는 본능이라는 것이다.

 

 

나보다도 남을 도우는 본능을 가진 종족보다..

남보다 나의 .. 우리의 이익을 지키려는 본능을 가진 종족이 ...

 

섹스를 유희로서 느낄 줄 모르는 종족보다..

섹스를 유희로서 즐기는 종족이... (보노보노 라는원숭이과만 유일하게 인간과 같이 섹스를 유희로서 즐길줄 안다지?)

 

 

그 외 수많은 본능이 지금 2009년도에 살아 남은 인간들의 유전자에 남아 있듯이..

 

지나가는 나와 같고 많이 닮은 사람들을 죽이고 해를 끼쳐도 아무런 죄의식을 못느끼는 본능을 가진 종족보다 ..

지나가는 나와 같은 .. 나와 많은 것이 닮은 사람들과 협조하고 해를 끼치지 않는

본능을 가진 유전자를 가진 인간들이 멸종하지 않고 ..

 

2009년도 인 현재 남아 있는 것이다.

 

자연은 항상 결과론적의 이치로 봐야 한다.

 

지금 내가 말한 것 이전에...지금 인간들의 모습이 .. 가장 강한 인간의 모습이라고 보면 된다.

살아남고... 우수 유전자를 잘 남기는 인간의 모습이라 보면 된다.

 

왜냐면.. 지금 2009년도에 있는자체가 최고의 유전자만 남아 있기 때문이지.

 

개인적으로는

 

지금 인간의 모습이 추악하다느니, 인간이 어찌될려고 그러려니.. 하지만

지금 멸종하지 않고 살아 남은 인간들이야 말로 가장 우수한 유전자라 할 수 있는 것이지.

 

 

자 중구난방한 논리를 펼쳤지만...

 

마지막 정리와 결론을 내면..

 

그래서, 지금 인간은... 우리보다 힘있는 짐승들과 대 자연의 힘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 인간의 돌연변이 본능중에서

같고, 닮은 사람끼리 서로 뭉치서 협조해서 큰 힘에 맞설 수 있는 본능..

그리고, 나와 닮은 사람이 위험에 처햇을 때 도와주는 본능...

 

그래서 누군가 어떤 돌연변이 사람이 그의 배를 갈라서 심장을 꺼내서 보고 싶어해서

배를 가르려고 할때, 같이 맞서서 그사람을 돕고 그 돌연변이를 멸정시키려는 본능이

 

있었기에 .. 우리는 지금 2009년도에 인류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도덕과 법이 없어도.. 그리고 그것을 어릴때 교육을 통해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우리의 유전자 속에 그런것을 하지 않는 본능이 있기에..

내가 본능보다 이성의 판단으로 호기심에 내 옆의 사람의 배를 갈라서 심장을 꺼내서

봤을 때...

아마, 내속의 ..몇천년을 대를 거쳐서 내려온 유전자때문에 .. 본능적으로 죄책감을 느끼며 .. 괴로와 할 것이란 거다.

 

물론 그런 유전자가 남아있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사이코 패스 같은 돌연변이(난 돌연 변이라 표현하고 싶다) .. 가 있는 것이지.

 

 

글쓴이가 인간 본연의 궁금증에 질문을 던지고 있기에

쓸데없이 아니 .. 당위성에 의해서 매우 길어 졌는데...

 

이제 답이 되었는가?

 

 

이성에 의한 너무나 많은 고민을 하다보면,

이간 본연의 본능과 진실이 머리의 생각에 의해서 본능의 목소리를 못들을

시기가 올수도 있다.

인간은 그 시기가 되면... 성공도 할 수 있고... 부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한 인간들 보다..

 

하지만... 머리로 아는 것과 가슴이 아는 것은 분명 틀리다.

머리로 아는 것대로 움직이면 .. 성공과 부를 모을 수 있겠지만,

그 외 .. 진실되고 중요한 많은 것을 잃는 다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본능의 소리와 이성의 소리를 같이 들어 보는 노력을 잃지 말도록 하기 바란다.

 

 

반박하거나, 더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달면 설명 하거나 논쟁을 해 줄 의향이 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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