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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이 옹호하는 된장들 보시라....

월담하는늑대 |2009.10.25 15:15
조회 181 |추천 1

 

 

 

일단 근본적 문제가 되는 사실은, 요즘 아이돌이랍시고 나와서 된장 빠순이들에게 꿈과

 

희망 .......????을 주면서 코묻은 돈 뺏아가는

 

양아치 딴따라 녀석들중 상당수가 비 한국인, 즉 교포든 뭐든 간에 국적이 '대한민국'이 아닌 녀석들이 꽤 많아졌다는 겁니다.

 

 

적어도 한국땅에서 태어나 자라서 스타든 뭐든 되면 돈을 어떻게 벌든지 세금이든 뭐든 간에 결국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지게

됩니다.

 

 적어도 한국인, 이라는 동질감은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헌데 한국인 피가 몇 프로가 섞였든 간에 일단 국적이 외국, 이면

어떨까요?

 

 이번에도 보았듯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크게 애착을 가지지 않습니다. 아니 그 정도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그 녀석같이

한국 비하하고 조롱하는 정신세계를 가진 놈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뭐, 생각과 가치관은 개인 자유 아닌가? 그렇다고 칩시다. 문제는.... 대한민국 우습게 보고 비하하는 녀석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국부를 살살 긁어가는 것으로도 모자라 팬클럽이라고 불리는 된장 빠순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입니다.

이번 사건의 파장이 커지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무분별한 된장 빠순이들의 생각없는 딴따라 옹호에 있는데, 정말 자기들이 옹호랍시고 싸질러 놓은 글이 본인들의

본심이라면, 대체 한국인 부모님 밑에서 밥은 왜 먹고 똥은 왜 싸고 다니는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버젓이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한국인들을 비하하고 심지어 팬이랍시고 쫓아다니는 자기 자신들을 까고 다니는데도 (성적 비하까지 일삼으면서) 그저 좋다고 편들고

그 녀석의 대한민국 혐오, 대한민국 증오의 가치관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퍼트린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걔들이 싸지른 댓글을 보면,

 

'역시 한국은 안돼 우리 오빠를 어떻게 이렇게 '마녀사냥'할수가 있어? 오빠말이 맞아 대한민국은 개 쓰레기 국가야'

 

'나도 정말 대한민국 떠나고 싶어 정말 더러운 나라야. 우리 오빠를 이렇게 만들다니 역시 한국은 후진국이 맞아'

 

'가장 큰 문제는 군대 갔다왔다고 유세떨면서 우리 오빠를 못살게 굴고 미국으로 쫓아낸 한국 남자새끼들이야. 우리 오빠랑은

비교조차 안되는 더러운 놈들이 같잖은 애국심에 불타서 우리 오빨 이 모양으로 만들었어. 역시 한국 남자들은 꼴불견이야'

 

 

..... 가장 '순화된' 댓글들만 엄선한 것입니다. 아니라고요? 못 믿겠다고요? 걔들 자주 돌아다니는 네이트같은 곳 가보십시오. 이건 뭐....

 

 

'KOREA IS GAY. I HATE KOREAN' 이라는 영 문장을 버젓이 써 갈겼는데도 그저 감싸주려고 별의별 콩글리시 실력을 동원해서

 

'사실 좋은 의미로 쓴 문장이다.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생활 영어인데 더러운 네티즌 새끼들이 이상하게 해석해서 오빠를 모함했다'라는

결론으로 이끌어내고 그것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다니는 애들인 겁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사과의 기자회견 한번없이 미련 버리고

쿨하게 미국으로 떠나버리는 녀석을 학교도 빠지고 직장도 빠지면서 쫓아가서 울고 불고 매달리고 가지 말라고 공항 출입구 봉쇄하고....

 

 

어떤 식견 있는 네티즌들이 이러시더군요.

 

 

'쟤들 자기 부모님이 자기들 먹여살리려고 외국 출장 가실때 저렇게 한번이라도 공항 마중 나가서 울어봤던 애들일까?'

 

'쟤들 자기 '오빠' 생일만큼 자기 가족들 생일 챙겨본 적 있는 애들일까?'

 

'쟤들 저 녀석이 비하하고 조롱한 '한국인' 중에 자기 부모, 친구등 모든 사람들이 다 포함된다는 건 알고 저러는 애들일까?' 

 

 

아 물론, 그저 빠순이일 따름이지요. 그저 된장일 따름이지요. 우리가 무시하면 그뿐이지요. 알아서 살다가 죽으라고 하면 되는 거지요.

헌데.... 문제가 뭔줄 아십니까? 그 딴따라는 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 잊어버리고 살면 되는데 빠순이 된장들은 대한민국 땅에 남아서

대한민국 땅에 기생하면서 자라나서 우리 삶에 섞여 들어온다는 것이 바로 문제라는 거죠.

 

 

그런 애들이 자라서 머슴들 쥐어짜는 20대 신상녀 된장이 되는 거고

더 자라면 여성해방운동 한답시고 남자들 쥐어짜면서 군림하겠다는 늙은 페미 된장이 되는 거고

더 자라면 딱 자기 닮은 딸을 낳아서 자기가 했던 그대로 교육시켜서 대 물림을 한다는 거죠. (물론 교육계에 진출해서 아예 전문적으로

그짓을 하고 돌아다니는 애들은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그 딴따라 말마따나 12달러에 자존심 쓸개 다 내버리고 빠순이 짓을 하고 몸 함부로 굴리다가 때가 되었다 싶으면 조용히 설겆이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녀인 척 내숭을 떨면서 머슴 인생 하나 망쳐놓는다는 거죠.

 

 

 

 

그 딴따라에 열광한 나머지 조국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짓밟는 것에 아무런 죄책감이나 의구심 조차 못느끼는 어린 빠순이 된장과

이미 여러 형태로 소개되고 게시판에서 논의된 무수한 어른 된장들이 과연 전혀 다른 별개의 사람들일까요?

 

어린 빠순이 된장들이 나이들면 철들어서 착하고 현명한 여성으로 탈바꿈 하게 되는건가요?

 

 

그럴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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