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눈팅만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6개월전에 회사를 들어왔습니다
나이도 벌써 27살 내년이면 28살인데 모든 회사가 제 입맛에 맞는곳은 없겠지만
정말 여긴 아니다 싶은데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그놈의 돈이 무엇인지 답답합니다.
제가 여기 다닌지 1달 좀 지났을때 그만둔다고 했다가 잡아서 그냥 저냥 다니고 있는데
일에 대한 회의를 느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영업관리 입출고 관리 등 여러가지 업무를 하고 있는데
우리 회사 이사,과장, 차장은 니가 앉아서 하는 일이 모가 있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거기다가 이사는 복사 팩스보내기 이런 잡무 물건보내기 여러 잡무를 저에게 시키기 바쁩니다 제가 자리 조금만 비워도 저 찾습니다 찾는 이유도 복사하기 그럼 내가 왜 여기에 앉아서 왜 일하고 있을까란 생각과 저를 무시하는 말들도
참고 이겨냅니다 저는 잘하면 본전 못하면 완전
자괴감까지 들고 이런 대접과 괄세를 받아가면서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27살에 그만두고 지금이라도 다른 직장을 구할까
아니면 계속 여기를 적응해나갈수 있을까란 의문도 듭니다
어떻게 하면 여기에 적응하면서 잘 할수 있을지 우선 이사님의 성격이 괴팍하고
무식하고 말 들어보면 어디 막일하다 온 사람처럼 진짜 무식하게 말합니다
대놓고 욕하는 타입입니다. 여직원이라고 상관없이 몬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쪽이란 쪽은 다 주고 그리고 부서에 여직원이 저 밖에 없는데 회식도 안시켜줍니다
자기네끼리 말도 않구 가더라구요 그게 나부러 회사 그만두란 이야긴가 여러가지 오해아닌 오해가 쌓이는거 같습니다.
오랜 백조생활로 일구한지 두달만에 힘들게 구한 회사인만큼 열심히 다니고 싶지만
이사의 그 쪽이란 쪽은 다주는 그 모욕과 멸시감을 이겨낼수 있을까요
아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두지 못하는 현실이 정말 힘듭니다
이 적응해 갈수 있는 리플을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