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고딩들과 산뜻한 여자애들만 간다는
캔모아 빙수집에갔다..
그때마침 선배한테 문자가왔다 " 너 모하냐 ?? "
나 " 캔모아 빙수먹고있어요 "
선배 " 너 은근히 알뜰하구나? 다시봤다 짜식 "
헐...................
오늘 여고딩들과 산뜻한 여자애들만 간다는
캔모아 빙수집에갔다..
그때마침 선배한테 문자가왔다 " 너 모하냐 ?? "
나 " 캔모아 빙수먹고있어요 "
선배 " 너 은근히 알뜰하구나? 다시봤다 짜식 "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