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병원 정말 짜증납니다..

jjujjuba |2009.10.28 09:19
조회 268 |추천 0
저 이런글 처음 올려 봅니다.. 너무 짜증나서...

신사동 에  현대고등학교 맞은편에 삐리리정형외과 너무 짜증이나고 정말 화가납니다.
몇일전에 손이 접질렸는지 다음날 일어나니까 손가락 모양이 이상하게 되있더라고여
그래서 병원에가서  많이 아프지는 않은데 손이 이렇게 되었다고 말하니..
손가락이 다 펴지지도 않고 굽어가지고 이상한데..
아프지도 않은데 왜왔냐는 듯이 처다보더군요.
그러면서 어~ 이상하네 왜그러지 잘 모르겠네.. 이말만 계속//
의사 맞는지 의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뼈에 이상은 없다고..
분명이 손가락에 뼈가 튀어나온것도 보이는데...

그리고 물리치료받고 소염제만 5일치를 지어주더군요
그러곤 다음날 오라해서  또 갔습니다.
이번엔..
많이나아졌어여?? 그래서 제가 .
비슷한데여.. 손가락은 여전히 휘어있고
그랬드니 의사가 하는말 그냥 놔두세여 요딴말 하드라고여
그래서  여기 뼈도 나온거 같은데여?
하니까 그제서야.. 어~ 진짜 모가 나왔네..
이거 의사 맞습니까??
그러드니. 뼈인지 물혹인지 어찌알아~이러드라고여
(알려고 병원가는거 아닙니까?)

그러고서 손 고정좀 시켜달라하니따 손가락에 테이프 세번 감아주고 테잎 주고
진료비 9천원..
돈안되는 진료라 신경쓸 필요가 없었나 봅니다.

모 발전문 병원 어쩌고 저쩌고 다 떠나서
의사는 기본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알아야하는거 아닙니까??
돈이 되든 안되든..
그냥 놔두라니여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왜그런지도 모르고 모때문인지도 모르고~
돈벌고 싶으면 성형외과를 하시든지..그정도 능력은 안되나?
가까운곳에 병원이 없어서
예전에 방문했을때도 그리 기분이 좋지 않아서 찜찜했는데 .
앞으론 절대로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병원에서 이렇게 불쾌한적은 없던것 같습니다.정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