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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줬던 여자

161男 |2009.10.28 11:42
조회 304 |추천 0

"너랑은 도저히 안될 거 같아"

8년 전 이 한마디를 남기고 매몰차게 돌아섰던 그녀.........지금은 남편이 바람나 미혼모가 되었다더군 에효~~~~~~~그녀의 한마디 때문에 키에 대한 컴플렉스가 생겼는데....

역시 인과응보는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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