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측 변호인 - 뜨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하고도 13년을 계약해줬다.
만약 동방신기가 뜨지 않았다면 오히려 보험든것처럼 미래보장받은셈아닌가.
드러난 걔약서 조항- sm 사측 혹은 외부기타요인으로 팀의 해산이 되더라도 sm은 위약금을 물 책임이 없다.
한마디로 안 뜨면 해체시키면 그만이었네 .
------>뜨지 않음 바로 뱉어낼 심산이었겠지.어차피 위약금은 그래도 동방신기가 물게 되어있으니
sm 계약서=현대판 노비문서
타 팬덤도 지금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이런상황에 처해있진 않은지 의심해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