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눈물 흘리는 모습의 앨범커버.
이젠 앨범 커버까지...
이걸 보는 제가 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ㅜㅠ
하나는 SPIRITUALIZED의 let it come down 앨범 커버.
하나는 지드래곤의 heartbreaker 앨범 커버.
이런 방식이 흔하다며 억지라며 지드래곤을 옹호하려하는 분들이 있던데
그렇다면 몇개만 알려주세요. 꼭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주는 분들이 없네요.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수 있었다면 쉽게 알려줄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백색의 입체적인 표현으로 얼굴 정면 하나만 부조로 표현한 앨범커버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
게다가 일반 cd케이스와는 다른 방식의 입체적인 케이스로
모서리 이어지는 부분의 둥근 형태까지 일치하는 걸로요.
아무래도 그런 댓글은 안달릴 듯 합니다.
비슷한게 많다 말로만 하지 말고 보여줘가면서 말을 하세요.
옹호하고 싶은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아닌건 아닌겁니다.
솔직해집시다, 우리. 아닌건 아니잖아요.
마녀사냥이니 갖다 붙이지마시고요.
이일도 널리 알려져야 할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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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가 권지용과 상관없는 일일까?
아래 기사를 보기 바랍니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07740§ion=sc4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은 이번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 수록곡의 작곡과 음반 스타일링, 뮤직비디오에 이르기까지 혼자 힘으로 다 해내고 있다"며 "항상 기발하고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패션을 보여 온 그인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
최근 지드래곤 표절 문제에 대한 지금의 상황입니다.
대중만 지적하는게 아니라
저작권 보유회사와 음악전문가, 평론가, 음악인과 음악관계자들까지 문제삼고 유사성을 인정했고 소니atv는 경고장까지 보냈습니다. 이는 지금의 사실입니다.
지난일이라며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현실은 제대로 직시합시다.
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