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이성미편( 09년 10월 28일)
실제로 그렇습니다.
연예계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마치 자기가 실제로 본것처럼 그렇게 떠들썩 대고
모 연예인이 모 방송에서 말한마디 한것 뿐인데 과장해서 부풀려서 막말하는
10대들이 오히려 더 무섭다. 초,중,고 등학생들이 오히려 더 무섭습니다..
20대 30대 40대 사람들도 그 말한마디를 부풀려 말한사람들도 대부분있을꺼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점은
그래도 매너리즘.
아무리 자기가 본것이라도 과장돼어서 얘기를 하는것보다
좀더 신중히 한번더 생각하고 이건 그렇다 아니다를 생각할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 제 생각입니다.
이거 절대공감 갑니다.ㅋ
저도 예전에 어머니에게서 인사한번 안했다고 혹독하게 혼쭐났다가 그만...
인사맨..ㅠㅠ;;
<아직도 인사맨이랍니다.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방송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1980년도... 2009년도... 그 시대 안살아봐서 잘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그 시절에 산사람들이 그래도 후세를 위해서 조언해가면서 "한걸음만 더"
로 살아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저는 왠만하면 이런글을 안쓰는데... 절대적 공감가는 말과함께
이성미씨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갈려고
후세를 이어갈려고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이성미씨보다 더 많은 피해를 앉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사회생활의 경험으로 쌓고 쌓이면
언젠간 그 사람의 행복감을 누릴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서 가는것보다 자신의 이룰수 있는 꿈을 크게보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서
세상의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제 작은 소망이자 희망입니다.
요즘 사람들 뭐끝하나 보면 칙칙거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면서 부풀려 말하고
이런 사람들 저 개인적으로도 짜증만 납니다.
너무나 부족한 제가 글을 썼습니다.
글을 읽어주신 네티즌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