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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런행동들! 이해해야하나요?

너부리야 |2009.10.29 09:48
조회 144 |추천 0

1년 4개월정도된 23살 직장인입니다.

저희부서에 21살짜리 신입사원이있는대.. 오늘 인천에서 평택간다는데

버스 멀미가있따고 남자친구차를 타고가고 회사에서 기름값이랑 톨비를 영수증

처리하는데 저로썬.. 이해가안가네요 도저히 제가 막자라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총무님이 안된다고하셨는데 안된다고 화내는 신입사원이 참으로 어처구니가없어요

회사가 직원을 맞춰줄수는 없자나요? 재는 출장도 많이 다닐텐데..진짜

구미 출장갈대는 저는 뭐 시간이 남아돌아서 고속버스타고 가고 누구는

멀미떔에 KTX 타고... 틈만나면 점심시간에 병원가서 늦게들어오고 전화도안하고..

처음 회식때는 환영회인데 나가서 전화를 1시간정도 붙잡고 안들어오고 ...

그리고 진짜 근무시간에 네이트온 하는건..장난이아닙니다.. 제가 멍청해서 말을

못하고있는데 정말 화가나네요 어찌해야좋을까요..

조언좀해주세요 어케해야할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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