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중순이였나요? 지난 20일경에 봤던 영화 디스트릭트9
가을시즌인데도 디스트릭트9 처럼 공상과학 미래 SF 물이 꽤 나오네요.
SF영화중 또 하나의 영화 팬도럼은 다른 재미가 있었던거 같아요
이 영화는 지구가 태양계에 사라졌다는...메세지를 받고
우주선원들이 큰 절망에 빠져....비극적인 스토리로 몰고가는 팬도럼증후군때문에
마지막 지구의 인류를 실은 우주선에 비극적인 일이 생겨나간다는 스토리입니다.
이런 굉장한 시나리오만큼이나.....
또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CG가 장난이 아니에요
처음부터 끝부분까지 우주선에 계속 있다시피 하는데,
우주선이 엄청나게 넓고 광대하게 나옵니다..
알수 없는 괴물들에 쫓기고 쫓겨도...절대 우주선의 끝자락이 나오지 않은...^ ^
그리고, 알수없는 괴물들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인간사냥을 하는 그 괴물들보다...충격적인 영상보다....
또 나의 말초신경을 더 자극시켜주는 그 사운드보다...
인간의 나약함이 저런 지경까지 만드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더 무섭고 잔인하게 다가왔던 영화였어요
이번 여름은 유난히도 덥게 지나갔었던거 같은데
이 영화를 제가 여름에 봤었다면.......하는 아쉬움도 생깁니다
그만큼 온몸을 휩감는 스릴과 긴장감은 정말 오싹할정도 (-ㅅ-)b
그래서 개인적으로 디스트릭트9보다 더 별점을 주고 싶은 영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