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전에 이빨 교정을했습니다. 2007년도였죠 그때당시나이는18살이였습니다
교정 해본사람들은 알겠죠? 그 고통을. 정말 괴롭지만 힘겹게 버텼습니다
2009년 5월 이제 다음달이면 뺄수있겠다라는 의사선생의 말을 들었습니다
기뻣죠 6월 치과가기하루전. 다리쪽 무릎에있는 연골 물렁뼈가 뼈에박혀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수술을하고 3개월동안 병원에있다가 퇴원을했습니다
9월이였죠 9월중순에 치과를갔더니. 교정을 뺄려곤했는데 뭐가안맞아서
10월달에 빼야겠다는 말을들었습니다. 충격이엿죠... 10월30일날 오랍니다
그래서 4일전 일요일이였죠 집에서 밥도없고.. 반찬도없고...먹을께없었습니다
그런데 돈이 있더군요. 그래서 중국집 음식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탕수육을 먹다가 턱에서뜩소리가난후에 입이벌어지지가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어제 병원을 갔더니 턱관절염 말기랍니다. 이뭐병.....
교정부터시작해서 다리....턱.... 병원에갔더니 교정을 풀면 안된다고합니다
치과에서 교정을 푼다해도 이번엔 턱에관련된 교정을 6개월을 하라네요.
정말 저같은경우가아닌분들이 이런경우를 보면 위안을 삼으세요.
저처럼 힘든사람도. 지금 열시미...치료를 받고있습니다.
힘드신여러분. 힘내세요.
마지막으로 저 다리수술했는데 잘못되서 다음주 월요일날
재수술한답니다.... 응원의 글이라두 적어주세요 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