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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표절} 우리헤어지자 & 발목을다쳐서 / 이승기 우리헤어지자 &

조선절대미남 |2009.10.30 14:20
조회 1,97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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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표절} 우리헤어지자 & 발목을다쳐서 / 이승기 우리헤어지자 & 팀 발목을 다쳐서 뮤직비디오

 

요즘 최고의 인기가수 또는 인기배우 혹 인기 MC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기가 표절시비가 아닌 법적분쟁으로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이승기4집에 타이틀 곡인 '우리헤어지자'는 9월에 발표되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현재에도 많은 사람을 받고 있으며,

요즘은 sbs 강심장에서 mc로서의 역할도 잘 해내고 있는 이승기.

 

그런데 '이승기 표절' 이라는 제목으로 뉴스를 보게 되었고 평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지라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사건의전말은 이렇습니다.

작곡가 이성환씨가 가수 이승기의 '우리헤어지자'의 작곡가드을 상대로 자신이 만든 '발목을 다쳐서'의 저작권을 침해 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것입니다.

예전에 인기가 많았던 가수 팀의 '발목을 다쳐서'를 작업한 유명한 작곡가인 이성환씨는 이승기의 우리헤어지자가 '발목을 다쳐서'와 16마디의 멜로디와

코드진행이 흡사하며, 4마디정도는 멜로디가 같다고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이성환씨는 이승기의 소속사와 작곡가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해 고소장을 접수한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곡인 '우리헤어지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해당곡의 표절여부에 대한 감정을 한다고 합니다.

 

 

 

일단 대중들의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느낄지 말이죠.

사실 표절의혹이 제기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판정은 표절이 아니고 단지 의혹으로 끝나는 경우,

그리고 인용으로 끝나서 로열티를 주는 경우등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번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이승기의 우리헤어지자 vs 팀 발목을 다쳐서 비교영상

 

 

우리헤어지자는 잔잔한 발라드에 이승기의 목소리가 녹아 들어 가을에 딱 맞는 느낌의 노래로 들립니다.

어떠신가요? 이승기의 애절한 목소리는 많은 누나팬들을 울렸는데

남자인 저도 가슴을 울리는것 같습니다. 가을과 참 잘어울리는 가수 <이승기>

 이번엔 가수 팀의 '발목을 다쳐서'이 노래는 드라마 ost로 나왔었다고 하는데 저는 잘 들어보지 못한 곳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어째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비슷한 분위기의 곡은 많이 있지만 이 두곡의 노래역시 서로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발목을다쳐서 라는곡이 먼저 발표가 되었으니, 당연히 <이승기 표절> 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것이겠지요.

 

얼마전 표절의혹을 받았던 GD역시 그냥 의혹으로 논란으로 남았던가요 ?

하지만 이승기 표절 관련 현재 고소장이 접수가 되어 있다고 해서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과연 끝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만약 표절으로 판정이 되어 버린다면, 국내 가수들중 유사곡들의 작곡가 또는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표절관련 고소를 서로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가수 팀은 요즘은 활동을 잘 안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TV에서 도통 모습을 볼수가 없네요. 이번 이승기 표절 고소 관련으로 다시한번 얼굴을 보게 되는군요.

 

들어보니 부정은 할수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둘다 발라드 가수이며, 비슷한 분위기의 노래를 부르니 정말 똑같이 들리기도 합니다.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잘나가는 이승기 이번에 무너지나요? 하지만 가수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곡가 끼리 고소하고 고소 당하는 것이지 그것을 모르고 부른 가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여하튼 논란의 소지는 있는것은 분명하다는 결론을 내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쪽으로 잘 해결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훈남 이승기 사진 몇장 올립니다.

 

 

 

 

 

 

 

 

 

                

 

가수 팀을 기억하십니까? 한때 발라드의 황태자 였는데 지금은 볼수가 없는 팀.

팀의 사진도 추억해 보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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