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에 CI보험과 적립을 가입하고 피해를 본 사람인대 넘 억울해서 이런글을 씁니다..ㅠㅠ
이**FP....
조금 알고 지내던 언니로 보험회사에 입사했다고 찾아온 것이 보험과 인연을 맺은 계기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삼***에 엄마와 저는 종신보험이 각30만,50만원금액으로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fp는 그 보험은 말도 안 되는 보험이라고, 죽어야 나오는 돈이라면서 다음번에 자기회사에 가자고 했습니다.
며칠 후 그 이**fp가 입사한 사무실에 데리고 갔습니다.지점장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에게
“얘는 삼*에 80만원이나 종신보험을 가입했어” “미쳤어”라면서 그 보험이 정말 안 좋은 보험처럼 말했습니다.
당장 해약해야 한다며 저와 엄마보험을 다시 설계했다고 대***보험에 가입하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삼***보험은 총 천만원정도 납입상태였지만 80%이상 손해를 봐야했기 떄문에 어떻게할지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뽑아온 보험은 너무 좋고 며칠뒤에 없어지는 보험이니까 지금 빨리들어야한다고 하며 망설이는 저를 독려했습니다.
그 내용은 이보험은 2년만내면 힘들면 몇년이나 쉴수 있고 그래도 실효되지 않고 전부 보장받을 수 있다는 말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