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궁금한게 있어서요ㅋㅋ
05년도 2월에 졸업을 하고 약 1년 가까이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 마음이 다급해진 것은 불과 3개월정도 전부터인데..
잡코리아 사람인 등등 에서 취업자리를 알아보다가 정말로 마땅한 곳이 없는거에요
뭐 세상에 얼마나 자신에게 마땅한 취업자리가 있겠냐만은..
아무튼 이래저래 취업자리를 알아보고 있던 중에
단기 알바라도 해볼까해서 알바몬에서 알아보던 중..
사무보조 알바가 눈에 띄더라구요
그런데 대부분 한번 쯤 들어본 회사 이름들이고,,급여도 뭐 왠만한 중소기업이랑 비슷하게 주는 것 같고 문제는 파견직이라는 점이에요..
파견직에 대해 알아보니 부정적인 의견이 많더라구요 ..
파견직으로 근무해보신 분들 계시면 단점이 무엇이고
차라리 중소기업이라도 그냥 정규직(?!)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한번이라도 이름 들어본 회사에 파견직으로라도 들어가는 것이 나은지 좀 알려주세요ㅠ
곧 2월달에 06학번 학생들이 졸업을 하니 마음이 다급해지네요..ㅠ
소중한 답변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