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첨 올리는건데 글 다적고,,사진 첨부했는데,,다운되어버려서..ㅠㅠ
응답없음..ㅜㅜ 다시 적어야 겠네욤.
2009. 4.9일날
명동에 놀러 갔었는데 뭐 촬영하고 있더라구요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몰랐는데.. 지금보니깐 개봉한 하늘과바다 촬영현장이더라구요
장나라, 쥬니 봤네요
아.. 아까 글잘 적었는데..다씨 쓸려니..짱..-.-;;
장나라 좀 모자란 연기 하던데..역활이 그런 역활이네요
엄청 말라 보이던데, 영화를 위해서 감량 했다구 하고,,
쥬니는 베토벤 바이러스를 넘 잼나게 봐서 ^^
촬영장면 보다가 명동 이러저리 돌아다니다가 장나라를 앞에서 봤는데요ㅋ
이쁘더라구요 넘 말라 보이고, 가여워 보인다고 해야하나? 표현이 맞는지.. +.+
명동성당쪽으로 코디?랑 걸어가는데 다른 여성분이 장나라다 그러면서 인하사고
악수 청하는데 정말 환하게 웃어주면서 인사하더라구요..
나도할껄 ㅡㅡㅋ
예전에 정말 예전에 울산에 한마음회관에도 왔다고 하던데, 동생이 봤는데 그때도
정말 이쁘다고..ㅋ 한10년쯤 되었을라나? ㅎㅎㅎ 장나라씨 기억할려나?
촬영장에 유아인은 없더라구요. 같이 못봐서 아쉽.
지금은 대구에서 지내는데 대구 시내에 몇일전에 게릴라 홍보 이벤트 한다고
현수막이 걸려 있던데, 그건 뭔지는 모르겠네요 ..
2009.4.9 .. 그날
무한도전 촬영팀도 봤더래요.. ㅋㅋ 반응좋으면 또..ㅋ
부르마블 판들고 돌아 댕기던데.
아..대충 다 적은듯..
첨올리는거라 몰라서.. 뭐 문제되고 그러면 내릴게요..
감독님이시겠죠?
찍지 말라고 해서 이건 짤렸네요
촬영중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