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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들을 보다가 가상이론..

아님 말고. |2009.11.01 21:40
조회 98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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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아이돌 그룹이나 걸 그룹자체를

좋거나 싫거나가 아닌 

아예 별 관심이 없습니다를 먼저 밝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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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사를 몇개보니

대충 조합이 되는게 있어 그냥 써 봅니다.

 

 

 

 

 

 

 

 

 

이 아가씨의 탈퇴에 대한 기사를 몇개 보고

기사밑에 달린 댓글 들의 거의가

탈퇴의 원인을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낸다며 이 아가씨를 지목을 합니다.

 

맞을 수도 있는데 잘모르겠습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많은 아이돌 그룹들은  

뜨려고 혹은 이름을 알리려 초반에 한두명만 전진 배치 시켜놓고  

그들만 무차별 홍보를 합니다.

 

그리고 그 작전이 성공하면

다음 앨범에는 그 멤버를 후진 배치하고 남은 다른 멤버를 전진배치하고

다시 홍보를 합니다.

 

그래서 꼭 유이양때문에 탈퇴인가하는 의문이 들기는 했습니다.

 

 

미리 밝힌대로 별관심이 없어서

그러다 그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한 분이 군대를 간다고 하면서 달린 댓글들이 눈에 보입니다.

 

 

 

 

 

 

 

이분의 여자친구가 소영양이라고 거의 정설로 댓글이 달립니다.

 

 

 

이게 정말 맞다면...

 

 

얼마전 강심장에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연예인들이 계약을 할때

전속기간중 연애금지가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가수뿐 아니라 연예인이라면 남녀모두 연애사실이 알려지면

인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단속이 심합니다.

 

 

 

 

여기서 머리에 떠오르는 가상이론은

 

만약에 기획사에서

 

소영양과 붐의 연애사실을 알았다면

 

 

정말 인기있는 A급 연예인이면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붐의 이미지가 싼티라 그룹에 도움이 될게 없다고 판단을 했다면

 

그러면 붐과의 헤어짐을 강요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소영양은 사랑을 택한다면

 

 

기획사입장으로 보면

기획사와 그 기획사 소속 신인가수와 자존심싸움이라는 것에 괘씸했을 것이고

한 멤버에게 연애를 인정하면 다른 멤버도 인정을 해줘야하는 상황이 될 것이고 

그럼 그 부분에대해 그룹자체가 통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게 모두 맞다면

기획사는 탈퇴를 택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몇년간 활동안하기로 법률공증을 받고...그래서 중간에 변호사가 나온 것 같습니다.

 

 

옆에서 보고 쓴게 아니고 기사 몇개 보고 머리에 떠오른 것을 조합한

그냥 가상이론입니다.

 

아닐 가능성이 더 많구요.

 

 

 

아니더라도 욕은 하지마시고

 

 

 

 

 

 

 

 

그냥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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