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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년은 미치

아직 |2009.11.02 10:36
조회 217 |추천 0

만일 어떤사람이 제니씨를

사이버에서는 해킹하고 현실에서는 미행하구

하지 말라고 고통스러워서 아프다고 하는데도

계속 하면서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구요

도청을 해서 제니씨 가족의 사생활까지 침해하고

인터넷으로 영화같은 것 볼때 다른이성과

해킹해 들어와 성적으로 즐기구

 

그러면서도 당당하게 해결 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하지 않았다는 속임수만 보이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며 계속 피해를 주고 있다면 그런 사람 어떻게

할건가요? 그것도 몇 년째 그러고 있죠.

 

그렇다고 분명한 증거를 잡을 수도 없구

참 난감나네요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하지않는것 밖에는

없는데 남의 명의나 친척 앞세워 본인이 할 말만하고

당당하게 나타나지도 않는데 제니씨라면?

 

이런 사람 보고만 있을건가요?


이래도 안아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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