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urrogates.《써로게이트.》

손민홍 |2009.11.03 00:57
조회 590 |추천 0

 

 

 

 

 

 

써로게이트. (Surrogates 2009.)

 

조나단 모스토우 - 브루스 윌리스, 라다 미첼.

 

7.5

 

모두가 쓰러졌을 때

난 그들이 2분 17초 후에 깨어날 것만 같았다.

플래쉬 포워드 후유증이라고 해두자.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인류애의 상실 코드는 솔직히 이제 조금 지겹다.

 

이러한 소재의 영화들이 살갗에 와닿지는 않지만

공감가는 것은 물론 기대반 우려반의 심정으로

마주하게 되는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시각의 차이.

디스트릭트가 SF 장르에

새로운 활로를 개척한 것 처럼 말이다.

 

bb.j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