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 카페에 남겨진 최동훈 감독님 친필 메시지~~
동원아 고생했다!!!!!!
충무로 이야기꾼 감독님이 직접 남기신 인간미 주르륵 넘치는 인사말-
최동훈 사단이라 할 수 있는 조연 배우 총출동,
고생한 참치군에 김윤석, 임수정 연기파 배우들까지 합류한 전우치!
내가 청진기대면 진단 나와 - 범죄의 재구성
나 이대나온 여자야~ 타짜..
두 작품 이후로 너무 오래 쉬셨어요 감독님!
이번에도 길이길이 남을 명대사 한줄...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보인다 보여 전우치 대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