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일 전 청정원 스모크햄을 구입해 반정도먹고 냉장고 안에 넣어 그다음날 먹을려고 자르는데 햄속에 쇠덩어리같은게 나왔어요.. 보는 순간 기분도 불쾌하고 내배에 쇠덩어리가 있으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에 화가나 바로 청정원 고객색터에 글과 사진을 올리자 바로 전화가 오더니 그다음날 찾아와서는 죄송합니다..그러면서 문제의 햄을 가져 가면서 가서 확인하고 전화드리겠습니다..하던 사람이 2틀이되고 3일이 되도 전화가 안오길래 직접 전화를해서 물어보니깐 "무슨일이세요? 아 그 햄이요..." 이러면서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전화가 와서는
3~4일 더 걸릴것 같다더니 바로 배상에 대해서 말하면서 상담원인가 ?? 아마 그분이 전화할 거라고 하던데요..참 내가 어이가 없어서.. 그레서 차라리 배상 그딴거 필요없다고 그냥 쇠 성분이 어떤건지 결과나오면 전화달라고 하면서 끊었어요..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맨처음에 증거물 가질러 올때는 전화안받는다고 불안해했다면서 얘기하던 사람이 증거물 가지고 가더니 태도 확 바뀐거 아세요.. 정말 이게 바로 소비자를 대하는 겁니까..??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당황스럽네요..머 이런경우가 다있어요..반성도 안하고 챙길꺼 챙겼다고 지금 없던일로 하자는건가요?? 전 단지 저한테 그런식으로 툭툭내 뺏은 말에 사과를 받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