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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저와 루퍼스 분장실 습격사건

제시카 |2009.11.03 17:24
조회 86 |추천 0


 


 


 



 


아이구~ 번쩍번쩍 하는 게 난 눈 부셔서 하나도 안 보이는 구먼;;


원래 반짝이는 게 예쁜거야~ ㄱ ㄱ ㅑ~OMG!! 블링블링 금발이다~


 



저건 지우 누나 꺼야~ 건들면 안 돼~~~


 




 


 


하늬 누나~ ㅎㅎ 안녕^^


분장실은 북적북적하구나~ 에밋 도현 횽아도 있네~횽아 오늘 좀 짱인걸~


 



 


하늬 누나 바쁘네.. 인사만 하고 통 우리에게 시선도 안주고..힝..  


 



ㅌㄴㄹㄴㄹ



엥엥에~~~엥~



 


누가 유출 시킨거야!!! ㅠㅠ


 



 


웃지마~~ 동욱이 형. ㅠㅠ 뮤지컬 떠오르는 샛별이 이렇게 지나... 흑..



 


지우 누나도 괜찮대~~ 신경쓰지마~ 별로 보이지도 않는 구먼. 그치 누나~~


 


 


 



헤.. 오늘 누나 너무 이쁘다~


 



응응, 최고여라! 막 반짝반짝 빛난당께!


지우 누나도 예쁘지만, 블링블링 하면 또 시카 누나징! 그나저나 시카 누나는 어디있지?


 



 


 


헉! 지금 누구한데 애교를~~


꺄륵꺄륵~ 녹는 구나.. 녹아! 나도 얼른 키커져서 남자 주인공 할껴! 시카누나 좋아♥


 


 




 


 


피곤타. 분장실은 무대보다 더 바쁜 것 같아.


응, 분장실엔 진짜 블링블링 한 것들이 많네.


        그치?그치?


배우들의 모습이 너무 반짝반짝~ 보석처럼 너무들 예뻐야~


 


 


   아.. 배우들~ 이녀석 벌써부터 샤바샤바에 들어가다뉘! 방심할 수 없는 후배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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