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이런맘을 말할수있을지..
너무 혼자서만 속태우는거 같아 죽겠어요 긴장을 하지도않았는데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몸에 힘도없고~
맘이 진정이안되네요~
10일정도 헤어졌다 다시 만난 커플입니다.
제가 매달렸죠 남친에게
다시 만나기로하면서 남친은 이제 자기가 하고싶은대로한다고
전 그때 남친을 너무 잡고싶었기에 아라따고 바람만 피지말고
나가서 놀고싶음 놀으라고~ 제가 그전엔 회식을 가는것도 형들을 만나서 노는것도
싫어했었거든요~
그런대 직장때문에 한달정도 떨어졌이었는데
글쎄 핸폰에 다른여자사진이있더라구요
나랑 헤어졌을당시에 같이일하던 동생이 소개팅을 시켜줬다는 여자더라구요
계속 연락을 하고있었는지 사진까지 떡하니있고
사진 보자마자 지워버렸어요~ 남친 저에게 그여자에 대해서도 다 말하더군요
근데 어제 저녁약속이있다고 하구선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전화통화 겨우 3시간만에 됐구요
하는말이 자기 노는거에 머라하지말라고 자기가 놀고싶은대로 논다고
전 단지 어디서 머하고있는지는 알아야하지않겠냐고 했을뿐인데
전화끊는다면서 끊어버리더군요.. 이맘이란...
글곤 12시가되도록 연락이없더군요
12시가 넘어서야 겨우 문자가왔어요
전화하지말라고 안받을꺼니깐 그렇게 왔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전화하니깐 전화하지말랬지 그러고 또 문자가왔어요
그럼서 나한테 문자가 또 왔더라고 자기가볼땐 제가 예전하고 달라진게없다구요
전 나가서 논다고하니깐 놀으라고 단지 어디인지만 알고싶었던것뿐이라고
그게 큰 잘못이냐고 문자남겼내요
그리곤 기다리다 잠이들었네요~
왠지 그여자를 만나러 간건 아닌지.. 혼자 이런생각 저런생각이 다 듭니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