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맨처음에는 남자의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음
근데 최근의 경험들로 생각이 180도 바뀜
요즘 남자들이 하도 매력이라는게 없다보니까
여자들이 그나마 남자의 외모라도 보겠다는거임
마치 아 끌리지 않는데 솔직히 요즘 남자들 무슨 인쇄소에서 뽑아져 나온거마냥 다 비슷비슷하니까
그래서 끌리지도 않는거 억지로 연애하려는데
그나마 그래도 좀 볼게 뭘까 싶어 고민하다 외모라도 보게되는거
근데 본질적으로 외모라는건 여성성을 상징하는 부산물임
즉 본질적으로 외모로 여자에게 끌림을 줄 수 없다는 뜻이다
결국 서로가 불행해지는길인거
여자는 남자에게 진짜 보는건 그런게 아닌데 다들 잘못된 상식을 지니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