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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24女. 진로고민

힘듦. |2009.11.04 14:32
조회 557 |추천 0

말그대로 이제 곧 24을 바라보는 23녀 입니다.

21살에 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집에서 6개월근무했구요(새학기 선생님 바뀔때

그만두었어요.)

서울로 올라가 똑같이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4개월 다니고 그만두었어요..

정말 적성도 안맞고 불합리한 조건으로인해 원장님과

좋게 좋게 합의를 보아서 그만두었지요..

그리고 한달 공백기를 두고 서울에서

중소기업 경리로 취업이 되서 1년정도 다니었어요.

그런데 제가 처음 계약직으로 들어가게 되서

1년 계약이 끝나고 나오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공백기 가진지 3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사회복지전공이고 자격증은 사회복지사2급과 보육교사2급 워드프로세서2급

성폭력상담수료증과 가정폭력상담수료증이 있습니다.

전 지금 제가 무슨일을 해야할지..너무 고민이에요.

집에서는 어린이집에 다시 취업하라고 하구요.

같은 전공으로 나온 친구들은 모두 사회복지사.어린이집 샘이 되어있어요

어린이집은 정말 마음이 우선 아이를 위한 마인드가 우선이여야 하는데

저는 턱없이 부족한 월급으로.. 몸과 마음이 힘드네요.

정말..무슨일을 해야할까요.

이제 제 나이 곧 24살인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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