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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의혹이 아니고 표절곡으로 보도.

복사기AS |2009.11.05 12:23
조회 1,827 |추천 0

기사에서 표절곡이라는 표현을 썼네요.

표절의혹과 표절곡은 다른 말이죠.

 

 

G-드래곤 표절혐의 해외언론 보도에 이어

이제는 국정감사에서도 지적당했네요.  

 

http://news.nate.com/view/20091104n17273

"문화체육부 국정감사에서 G-드래곤의 표절곡 하트 브레이크를 언급하면서 표절위원회 설치를 촉구하며 이날 재차 표절방지책을 제기했다. "

 

 

음악전문가들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발송된 저작권자 소니ATV의 경고장에,

해외언론 보도에,

이정도까지 일이 커졌으면 G-드래곤은 후속곡 내고 뮤직비디오찍고 음악방송이나 오락프로에만 나올 것이 아니라 의심을 이렇게 짙게 받는 곡을 만든 당사자로서 한마디라도 말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법적효력없으면 다 무시해도 되나봐요. 

 

당사자로서 무책임한 모습은 그만 보여줬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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