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요?..
저 그런타입 별로였는데..
자꾸 좋아지네요..ㅠㅠ
너무말라서 남자냄새(?)가 안났는데
요즘따라 자꾸 남자로 느껴짐
생긴건 엄청 이쁜데 하는짓,목소리는 완전남자 ㅋㅋㅋ
옆에서있기만해도 자신감하락..
말걸어주면 요즘따라 급긴장 쭈뼛쭈뼛..
글고 눈치 빨라서 자기 좋아지고 있는 이마음 들킬까봐
초긴장모드로 지냄..ㅠ
저 통통한 체형이여서..ㅠㅠ
그애..가뜩이나 키도 174인데
전 168인데 통통..ㅠ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마르면
보기 웃기다는데..ㅠ 그애도 저 여자로 잘 안볼수도 있고
참고로.. 그애는 174에 53키로......
전.. 168에........... ㅆㅂ옷사이즈 66.....ㅆㅂ
아..우울하네 진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