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less whisper - Wham
즐거운 휴일들 되고 계시는지요...???
드문 드문 흰구름에...살살 부는 바람...높은 하늘... 참 날씨 좋네요.^^
가을 타는 분 요새 많으시던데....더욱 심해지시겠습니다....
어제 늦게까지...고스톱 게임을 하다 잤는데.... 왕창 박았슴다..ㅜ.ㅜ
언제 복구하나.....~~~~!!!!!
얼마전에 직원 하나가...시원하게...그것도 아주 시원하게 사표 던지고...
회사를 그만 둔 덕분에.... 일도 많아지고....ㅡㅡ^
당분간 그 넘이 했던 외근도.....해야 될거 같슴다......
이제까지는 외근 아닐때면 삼공방에 들어와서....글도 올리고...읽고...
음악도 올리고...맆도 달고 했는데......
새직원이 오기 전까진 이제 힘들 거 같슴다.....................
사무실에 필요 없는 존재가 나래나..뭐래나.....ㅡㅡ^
하옇튼 외근...출장쪽일을 덤태기 씌우더군요.....ㅜ.ㅜ
내가 로또만 되기만 해 봐라... 그 때 처절한 복수를 하리라....
각설하고...앞으로 뜸하게 오더라도...반갑게 맞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