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9년5월14일 그랜져270력셔리 새차를 인수 받았습니다.
인수받은 며칠후 쇠 갈리는 소리가 들려서 그린서비스(협력업체)에 들러 확인을
하니 이상이 없다 하여 원래 그런소리가 나는가싶어 뒀습니다.그리고
3주후동승한 사람이 차에 소리가 요란하다 지적하길래 다른 서비스센터로
가게되었는데 그곳에서 밋션에서 소리가난다고 인정하였습니다..일단 주재원에게 연락해본다고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얼마후 바로 주재원에게서 2009년 5단에서 6단 밋션으로 바뀌면서 밋션베아링 에서 소리가 난다고 전국적으로 몇 건의 사건이 접수가 되었다고,그러면서, 소리가 적게나느냐 와 많이 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했는데.....그럼 알면 교체해주고 모르면
그냥 타라는 얘기아닙니까????.
그러고는 8월중순에 개선된 밋션으로 교체를 해 줄테니 기다리라 했습니다.
밋션만 교체되면 이상없을 거라 하더군요.6단 밋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9월밋션 교체를 기다리던 중에 후방카메라가 작동 되지않아 교환하고,서행중 시동이 꺼져 버렸습니다...아찔했습니다..만약 고속 주행중이거나 고속도로 위 였다면 그건 아무도 알수 가 없겠죠.
다시,AS에 찾아가보니 이상없다 하더군요.. 이럴줄 알았습니다..이상 은 제가 죽고나 알란가요?? 더이상 협력업체 서비스를 믿지못해 부산 00동 직영정비소에 의뢰를 하며
밋션,시동 꺼짐현상 때문에( 바디 어셈블리-스로틀) 같이 교체를 하였습니다.
현대차에서 인정을 하여 거기까진 참았습니다.. 그런데,기가 막힌건 9월11일 날 차를 맡기고
14일날 차를 찾기로 했지만 개선되지않은 밋션이 도착해 15일날하더니16일엔 또,밋션이 다른곳으로 배달되었다며 17일날 우여 곡절끝에 찾게 되엇습니다.어떻게 짜장면 배달도 아니고 그런 큰기업에서 코믹영화에 나오는 그런 일 이 있을수 있나요.
그런데, 더 어이없는건 약속날짜를 어긴건 현대측인데 랜트비용을 전혀 인정 하려 하지않아서
며칠동안 지랄지랄해 삼일인정해야할 랜트비용을 하루만 인정해 주더군요..참 더럽더군요..
그것도 참 어렵게 받았습니다.하루치 인정한걸 차일피일 미루다 10월31일 한달 보름 만에 통장에 입금되더이다.참 대단하고 대단한 현대 차....어이없음다..
이게끝이 아니고,밋션 교환후 엔진 소음이 엄청 나며, 후진할때 핸들 좌,우 조작시 핸들이
덜..덜...덜 ...,시동걸때 키를 서너번돌려야 걸리고 하는현상이 잦아져 오늘 AS 센터에 가서
점검을 하니 이상 없다 하더군요. 정말 돌아 버리겠더라고요.....
돌아올려는데 때마침 시동이 턱 안걸려 소리질렸죠 보라고 ..그제서야 인정하며
알아 보고 연락 준다 했습니다..맨날 기다리라... 교체해준다..정말 현대 차 지긋지긋 합니다.
분명이 밋션결함이 있는지 안다고 인정을 하면서도
현대차는 왜!!!!!!!!!밋션결함을 알면서도 생산을 했는지..?????????????
개선된 밋션이 나오면 TG그랜져는 개선된 밋션으로 교체되어 나온다 하였는데
그럼 2009년1월부터2009년8월말까지 생산된 차의 밋션이상을 알면서도
공개 리콜을 하지 않는지..정말 화가 납니다.
요즘 머리털 빠지고,화나고 분해서 잠도 오지 않습니다..정말
한 숨만 나오고 ...답 답합니다..이젠 끝까지 해 볼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