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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파트 경비아저씨

진짜요 |2009.11.07 19:25
조회 288 |추천 1

안녕하세요

음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한 여학생입니다

처음으로 판을 올리는데요...잘 읽어주세요!

아파트에는 경비아저씨수위아저씨가 계시잖아요?

저희아파트에도 경비아저씨가 물론있죠

그리고 저한테 동생이하나있는데 지금 5학년이에요 근데 애가 정말 거짓말하나도안치고 정말 어린애처럼 순수???순진??한애거든요???

오늘 경비아저씨한테 맞았다는거에요!!

그것도 싸대기로 두방이나!!

그래서 왜그러냐고 왜맞았냐고 물어보니까말이죠

분리수거하는곳에(재활용하는 곳) 박스가 하나있었나봐요

근데 그걸가지고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탔나봐요

근데 경비아저씨가 오시더니 일로오라고 하시더래요

그래서 애들이 무서우니까 가방을두고 도망을갓는데

경비아저씨가 강방을 들고따라와서 너네 빨랑 이리안와하면서

고함을치셨데요 그래서 가가지고 4명이였는데 네명을 다 경비실앞에세워서

뺨을 한대씩 내리치더래요

아니 뺨을 한대씩 때리기전에 어디사냐고 물어봤대요 제동생만 우리아파트살고

제동생 친구들은 딴곳에 살고있었거든요

근데 막 친구가 딴데 자기사는곳을 얘기하니까 뺨을그냥 때리고

제동생과 그 자기사는곳얘기한 친구는 2새씩 때렸는데 제 동생하고 그친구 안경쓰고있었는데 제동생은 뺨맞고 안경날라가고 안경 금가고...안경쓴사람 얼굴때리면 살인미수아닌가요??그래서 저희엄마가 그얘기듣고 바로 달려나와서 때린 경비아저씨한테 따지니까막 같이 언성을 높이면서 교육차원에서 때렸다고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자기는 자기손자도 그렇게 때린다고 그러면서 같이 언성을계속 높이더래요

그래서 나중엔 아빠가 같이갔는데 갑자기 막 비굴해지는거 있잖아요?

굽신굽신??음....조용조용?그러는데...이땐 제가 따라갔었거든요?

정말 어이가없는거에요 여자한테는 완전 뭐라고 같이 언성높이고

남자인 아빠가 가니까 굽신굽신 조용조용하고...애들이 모르고그랬다는데 그리고 경고조차주지도 않으셨다는데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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