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표절? YG가 웃는 까닭 (2009.11.06기사)

|2009.11.08 13:31
조회 3,912 |추천 1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2

 

" 표절에 대한 처벌이 솜방망이 수준이고, 인기 가수들은 어떤 경우에도 충성을 버리지 않는 팬덤을 거느리고 있기 때문이다. "

 

 

 

위의 대중음악평론가가 쓴 글 진짜 공감간다.

권지용이 물의를 일으키고  잘못한건 생각안하고 권지용 상처받는다며 걱정하는 팬 볼때면 딱 위와 같은 생각이 든다.

 

 

 

팬덤이라는 말이 광신자라는 단어에서 출발한 이유를 알 것같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받아들이질 않는다. 들으려고 조차 하지 않는다.

무슨 잘못을 해도 "그럴 수도 있지" 와 " 별일 아니다 " 라는 생각이 기본이다.

신앙과도 같은 수준으로 믿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팬덤 뜻 의심가면 검색해보길 바란다.

팬덤은 광신자를 뜻하는 '퍼내틱(fanatic)'의 팬(fan)과 영지·나라 등을 뜻하는 접미사 덤(-dom)의 합성어이다.

 

 위의 기사를 보고 무슨말을 할지, 아니 할 수 있는 말이나 있을지 의문이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