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PM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준수군 사진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어요 ㅋㅋ
요술사.. 마술사? 아니야 요술사같아
딱 그런 .. 요술사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여기서는 리본을 잡고 있지만 ..
마치 안보이는 실을 잡고 매듭짓는것처럼 느껴지고요ㅋㅋㅋㅋ
이 단체사진은.. 준수군 입에서 비둘기가 나올것같아요
잘린 오른손에는 아마 새장.. 또는 채찍을 들고있을 것만같아요
제가합성을해봤습니다 (저의 합성실력은 양해구합니다.....ㅠㅠ첨이라)
제목 비둘기와의 저녁식사
이건 시리즈로... 손위에 비둘기와 토끼 등 역시 요술사포스 철철!!!
난 뭐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굳은 의지를 담은 표정
그리고.. 준수에게 요술배워 비둘기/토끼 한마리씩 만들어낸 투피엠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멤버들의 입에서 나오는 나방들과 비둘기들 준수가 포켓볼로 잡습니다.
허리춤에 찬 저 포켓볼들은 준수의 애(愛)둘기들과 토끼들이죠
가장중요한 웃음포인트가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again & again에서 춤출때 준수파트 보세요
겨드랑이 파닥거리는 춤 잇잔아요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한번 파닥거릴때마다 비둘기 한마리씩 나올거가틈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은 합성을 못하겠어요 ㅠㅠㅠ
뭐 저는 준수군이 정말 요술사포스가 철철 넘친다고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재밌게 그냥 봐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