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진짜 심각해서 그래 제발 들어줘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좀 가르쳐줘 흑흑
때는 10월 31일 토요일에 일어났던 영어 선생님과 나의 이야기야.
우리 학교 영어선생님은 진짜 예쁘기로 소문나서 인기가 자자해
아니 이쁘다기보다 몸매가 좋아서 진짜 치마같은거 입고오면 시발 개꼴리지
근데 학기초에 내가 좀 영어선생님한테 튈려고 깝쳐서
얼떨결에 조수 비슷한 게 되었어.
그러니까 막 수업 전에 노트북 가져다놓고 수업 프린트 준비하고...
그니까 쉽게 말하면 따까리 비슷한거야 ㅋ
근데 예쁜 선생님의 따까리라서 진짜 행복했지.
내가 다른 애들보다 더 친해지는 거 같기도 했고...ㅋ
근데 저번주 금요일날 영어 선생님이 사적으로 날 부르시더니
"너 내일 토요일날 학교 끝나고 시간 있니?"
라고 말하는거야. 나는 왜 그런지 몰라서 어정쩡하게 서있엇지.
"선생님이 수업자료 준비해야되는데 좀 양이 많아서 도와줬으면 해서.."
선생님하고 사적으로 만나는 시간이였지. 나는 개좋았어
사실 토요일날 학교 빨리 끝나서 놀려고 했는데 이 말 듣고 바로 취소했지.
그리고 토요일 날이 되고 학교가 10시쯤 끝나고 나는 영어 선생님이
계시는 교무실로 갔어.
"어? 왔구나. 이리 와 선생님 차 타고 가자."
오. 난 왠지 느낌이 이상했어 ㅋㅋ 선생님 차를 타더니...
그리고 난 선생님 차를 타고 선생님의 집으로 갔지.
아 근데 내가 운전석 옆에 조수석에 앉았거든?
근데 그 날 선생님이 검은색 치마에 검은색 스타킹을 입고 오신거야.
아 그래서 허벅지 자꾸 보여가지고 진짜 힐끗힐끗 보게 되는거야
슈발 자동적으로 내 존슨은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했지.
그리고 차 운전하느냐고 다리도 아주 살짝 벌렸는데 아 쓔발ㅋㅋ
죽는 줄 알았어 진짜로;
그래서 진짜 최대한 참고 선생님의 집에 무사히 도착했지.
선생님 혼자 살아서 그런지 집이 그렇지 넓진 않았어.
선생님이 잠깐 준비좀 하고 온다고 해서 난 거실 쇼파에서 기다리고 있었찌.
근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더니 왠걸
슈발 화장실 빨래 넣어두는 곳이라 해야되나?
암튼 거기에 선생님의 속옷이 있는거야.
슈발 오줌싸고 있는데 갑자기 존슨이 솟아 올라서 나오질 않았지.
고통의 연속이였어 ㅡㅜ... 하지만 무사히 볼일을 보고 다시 거실로 와서 기다렸지.
선생님이 어마어마한 양의 프린트를 가져오시더니
이걸 장수대로 차례대로 모은다음에 스테이플러로 찍는 걸 하라고 그랬지.
성기tothe망 따까리짓이였어 ㅋㅋㅋ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하자고 따라왔으니 장수대로 모아서 스테이플러를 찍기 시작했지
그렇게 선생님하고 마주 앉아서 서로 스테이플러를 찍어가며 여러 얘기를 나눴지
뭐 학교 생활이 어떻냐는둥 대학은 어디 갈거냐는둥 요즘 입시가 어떻냐는둥...
그저 그런 건전한 이야기였어 ㅋ
근데 그런 이야기도 한계가 있더라고.
그래서 새로운 화제로 연얘 이야기가 나왔지
근데 난 제대로 된 연얘는 한번도 못해봤단말야...
근데 선생님이 막 "여자친구는 있어?"
"뽀뽀 해봣니?"
이러는거야. 안그래도 선생님 몸매 때문에 정신 없는데
막 이상한 질문을 하는거야. 난 대충 얼머부렸지
시간은 어느새 한 3시쯤이 되었고 일도 거의 다 끝나갔어
근데 난 진짜 참을 수가 없었어
슈발 진짜 막말로 조카 좋은 여자가 앞에서 치마 입고
있다고 생각해봐. 그것도 집에 단 둘이만 있는데
슈발 ㅅㅅ하는 생각이 드나 안드나 ㅡㅡ 안그래도 정력이 왕성한 나이인데
나는 진심 나도 모르게
"선생님 저기..." 까지 나오고 딱 끊었지
저랑 ㅅㅅ 한 번만 해주시면 안되요? 까지 나오면 난 성기투터망에다가 개막장이 되는거였어
진짜 본능적으로 선생님 저기...까지 나오다가 딱 끊었어 .. 하..
근데 난 진짜 그 때 걍 발정난 상태였어 수밮ㅍㅍㅠㅠ
옷이라도 좀 갈아입엇으면 좋겠는데 스타킹에 치마에 아오..
나는 진짜 못참겠어서 잠시 화장실좀 같다 온다고 했지
빨리 뿜어내야 진짜 미친 짓 안할 거 같았어
그래서 화장실로 가서 뿜어내려고 운동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 문이 열리는거야 성기 to the 망
알고 보니까 너무 급해가지고 문을 안잠군거야 ㅡㅜ
아 근데 딱걸린거야 아 진짜 ㅡㅡ
선생님이랑 눈 마주쳤는데 진짜 30초동안 아무 말도 못했어 아오...
선생님은 다시 문 닫고 난 진짜 화장실에서 계속 잇었어..
한 10분 있엇나? 선생님이
"xx야, 괜찮으니까 나와봐."
이러는거야. 아 나 진짜 계속 패닉 상태에 빠져있었지
난 진짜 얼굴 빨개져가지고 밖으로 나가서 아무 말도 못하고 서있었지.
"xx가 이상한 생각 했구나?"
"괜찮아~ 너 나이 때는 원래 다 그러는거야."
근데 갑자기 이 말 하니까 이상하게 또 존슨이 솟아올랐지
아 진짜... 아주 갈 때 까지 간 상태였어. 난 이제 참을 수 없었어
"선생님... 저랑 한 번만 해주시면 안되요?"
난 진짜 말하고 나서 망했구나라고 느꼈지. 진짜 본능적으로 나왔어
개망했지. 아! 하지만 성기망. 어차피 갈 때 까지 간 거였어
"진짜 저 이런 적 처음인데... 못참겠어요.."
선생님도 갑자기 놀란 눈치더니 갑자기 방으로 들어가시려고 하더니
"한 5분 뒤에 안방으로 들어와..."
이러는거야. 아! 할렐루야라고 느꼈지
난 진짜 드디어 첫 경험을 하는구나라고 느꼈어
그래서 한 2분도 안되서 방 안으로 들어갔지
거기서 꿈에서 깻어
아 시발 꿈ㅋ 성기 to the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