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사실은 몇번 글 써봤어요 ㅋㅋㅋ)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가 있어서 써봅니다..
부산 사는 사람이라면 알아듣겠지만,
다른 지방 사람은 잘 모르겠죠 ^^;
짧고 굵게 갑니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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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가(여자) 공무원공부를 위해서,
서울에 갔대요..
근데 저도 서울 가본지 오래되서 (부산에 산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서울에는 버스가 엄청~ 조용하다고 하더라고요..
부산은 도때기시장(??) 마냥 시끄럽거든요.. (다 그런건 아님)
암튼, 학원에 가기위해서 버스를 탔는데,
자기 앞에 너무너무너무 잘생기신 훈남님께서 서 계셨다대요..
그래서 그 여자분은 오만 예쁜척 다하고 있다가 내릴때가 됐는데,
휴대폰을 떨어뜨렸대요..
그리고 그 여자분은 무의식적으로 말했대요..
"엄마야.. 널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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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면 참 재미있을텐데,
오늘 화요일이니까 내가봐도 화가 나는군요..
이건 직접 들어야 재미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을 못 맺겠네요..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