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v 멀리 한 후부터 요즘 어떤 프로그램들이 흥미를 끌고 있는지 잘 모른다. 하지만 사회에서 너무나도 이슈가 되기에 미녀들의 수다 152회를 확인해보았다.
이도경씨의 인물적 분석은 상대적으로 부에 대해서 강한 집착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회의적인 감정에 상당히 치우쳐져 있으며, 아주 강력한 그 무엇인가로 인해서 자신의 생각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 정도이다.
이것으로 이도경씨의 삶을 잠시 추론해보자면, 남자가 자신보다 월등하기를 바라는 욕구는 아버지가 사회에서 약자로 배척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무능한 아버지의 모습을 봐오고 자랐으며, 상대적으로 빈곤한 삶으로 인한 강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일종의 강한 고정관념을 만들어 냈을 것으로 본다. 하루하루 경제적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부부님의 다툼을 자주 목격했거나, 애정이 식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에 대한 회의적인 생각 또한 가지게 되었을 것이라 유추해본다.
마지막으로 남자의 키 180에 대한 문제는 아마도 남의 시선을 강하게 의식하게 된 무엇인가의 사건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경제적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주위 사람들에 의한 수군거림이나 기타 타인들에 대한 시선에서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 일종의 정신 불안정의 증세로써 경제적으로 갖게 되는 상대적 소외감이 무의식에서 열등감으로 작용함으로써 무엇인가 보여주고 남에게 부러움을 사는 형태의 생활로 정신적 안정감을 추구하려는 성향이 강해보인다.
즉, 지금까지의 생활이 여유롭지 못했을 것이며, 그것으로 인한 많은 파생적인 문제들이 이도경씨의 기억에 차근차근 각인 되었을 것으로 본다. 예전 궁핍한 생활이 부유한 경제적 조건으로 전환되지 못했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도 뇌리에 강한 고정관념을 형성하기 시작했으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탈출구를 찾으려는 성향이 보인다.
윗 글은 상상력을 기반으로한 추론 형식의 허구임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소득분배가 공평하게 되고 있지 않다. 노동으로 인해 받는 수당은 상대적으로 낮다. 지니계수가 2008년 0.325를 기록한 것은 소득이 공평하게 분배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뜻하며, 5분위 배율에서 또한 상위 소득권자가 하위 소득권자의 무려 6배 이상 많은 돈을 벌고 있고 , 중위 소득에 절반도 못 버는 인구가 12.6%나 존재한다. 한마디로 500만 이상의 인구가 중위 소득자의 반도 못벌고 있다는 소리다.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베이비부머들의 은퇴증가로 인한 고령인구의 증가는 훗날 우리 경제의 큰 타격으로 다가 올지도 모른다. 2018년 후 부터 우리는 상대적으로 늘어난 노인인구에 비해서 인구는 계속 줄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