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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를 보고요~ 그냥 제 생각이에요 ~(사진 有)

babyboyz |2009.11.11 03:45
조회 607 |추천 1

네네 이야심한 새벽에

 

딩굴딩굴 놋북하나켜놓고

 

침대에 누워서 톡을보고있는...

 

잉여 대학생 이랍니다 ㅠ.ㅠ(타미플루 복용중이에요 ㅠㅠ)''

 

....

 

글로 안옮으니까 안심하셔두 됩니다....ㅡ.ㅜ

 

글쎄요...

 

본방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이제 선듯 여성분들한테 말 걸긴 힘들듯... ㅜ.ㅜ 제 자신이 너무 꿀려보이네요;

 

사실

 

남자키는 정말 옛날부터 이야기가 많았죠....

 

 

뭐 그런가보다 하는데..

 

 

자꾸그런가보다하게되면... 

 

 

 

이렇게 인정하고 자각하게 되는걸까요...

 

사실 저도 남자에게서 키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첫인상의 80퍼센트는 외모라잖아요 ㅎㅎ

 

남자에게서 키라는건

 

동물적으로 강함을 드러내는 것이고,

 

인성적으로는 잰틀함(?)맞나 하여간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키 크는것에 대한 욕망은

 

3살먹은 어린애부터 생기는 거라죠 ㅎㅎ

 

애들키우는 부모님들두 고민도 많고 걱정두 많으시구...ㅠ.ㅠ

 

하지만

 

 

 

이런식은 좀 문제가있다고 봅니다.

 

사람은 각자 개성이 있는건데

 

키 작은 사람들은 다 '패배자' 라니요....

 

이분은아마

 

 

이분은 쳐다도 안보시겠지요?

 

 

뭐 이런분을 인생에 패배자라고 칭한다면야....

 

저로서는 감히 접근할수 없는....

 

'넘사벽'(<- 군대재대한지 얼마안되서 얼마전에 알았답니다 ㅋㅋ 드디어써먹는구낰ㅋ)

 

이랄까 ㅠ.ㅠ

 

하지만

 

그 여성분 이 잘못된 발언을 한 건 알겠는데 ~

그만 이슈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그분도 학생이시고 사생활이 있는 분이신데

 

이렇게 자꾸 인터넷으로 나가고 욕하고 하시면

 

얼마나 상처 받으시겠어요 ~;;;;

 

마음도 여리신 여성분이신데... 넘을수 없는 선을 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자꾸 이런 페이스로 가다가는 ㅠㅠ

 

하여간 새벽달밤에

 

쓸대없는 생각과 걱정으로 가득한 1人이였습니다.

 

좋은 밤(?)되세요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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