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자신을 내어주라.
예수님은 목숨을 구하고자 한다면 목숨을
버려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사도 바울은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소 사라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각 사람이 무슨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
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 앎이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느라 분주하기
때문에 "나는 과연 행복한가?"라고 물을 시간이 없다.
기쁨은 우리 자신에게 행하던 초점을 돌려
다른 사람을들 돕는 잃에 집중할 때 찾아온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