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친은 아닌
근데 남친같은 ... 여튼 그런 애매모호한 분이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도 이 분과의 관계로 속앓이중...)
다 치우고
그 분이 이런말을 하셨어요
" 좋다고 너무 좋은티내지말고
남자를 좀 애타게 만들어
술은 조금만 마시고
나이트가서도 조금만 마셔 너 술못마시니까
니몸은 니가 챙겨야지
화장 너무 진하게 하지말고"
좋다고 너무 좋으티내지말래요 ......
애타게 만들라고
그 분이 다음달이면 외국가실분이라...
내 마음 다 표현해주고싶은데
한 이틀동안
나 좋아해요? 라고 5번정도 물어보니까
... "자꾸 이러면 오빠 질릴 수도 있어..
솔직히.. 오빠 이런거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런 말했던 분이셔요 ㅠㅠㅠ
...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연락안하면 안한다고뭐라하고
.. ㅡㅡ
밀땅하라는 말인데
어떻게 밀땅하시나요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