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 전, 스토리가 굉장히 남성적인데도 불구하고
비쥬얼만으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영화 한 편이 등장했습니다~
300명의 근육질 남성들이 즐비하게 끊임없이 나왔던 영화 <300>!
주인공이었던 제라드 버틀러는 달랑 팬티 한 장에 망토 하나를 걸쳤을 뿐이지만
근육이라는 멋진 의상으로 인해 완전 인기 급상승!
(하지만 대부분의 출연진은 CG로 복근을 만들어냈다고 하죠. 그건 리얼이 아냐!)
우리 주변에 이런 남자는 없는 걸까?
주변을 두리번 거리던 중,
어쩐지 속살이 야들야들 할 것만 같은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수많은 아이돌 가운데
남성미 철철 야생스러운 짐승돌이 등장했으니...
물론 이렇게 귀여운 소년 같은 닉쿤의 베이비 페이스를 보고
남성미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 고민해야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이렇게 찰진 근육들을 잔뜩 숨겨놓고 있었던 것!
저 모습을 보고 어떤 누나들이 설레지 않을 수 있을까???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저 초콜릿 복근은 "진짜"라는 게 포인트!
닉쿤에게 선택당한, 그의 손에 들려있는 저 마켓오 <리얼 브라우니>는
엄선된 코코아 콩을 잘 볶은 후 분쇄한
순수 코코아 매스와 식물성 코코아 버터로 만든
진짜 초콜릿 (퓨어초콜릿)으로 만든 브라우니랍니다.
진짜 초콜릿 복근과 진짜 초콜릿으로 만든 리얼브라우니의 만남.
리얼 샤방샤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