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저보다 4살어린 여자애를 만나고있습니다
1년정도 만났는데.
이 여자 대학가더니 변했습니다
클럽.나이트 술에 빠져 살더군요
그래서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그런제 전 그애를 잊지 못해서
한달정도 뒤에 결국엔 잡았습니다
그앤 헤어지고 한달을 이상한 친구와 다니더니 완전 변해버렸습니다.
나이많은 사람들만나고 돈맛도 보고 심지어 ...아무튼 생략.이건
저랑 다시 사귀는데도 그 남자들 4명과 계속 연락한다는겁니다.
연락하지말라니깐 곧 정리한답니다..믿었지요
아무튼 전 정말 옛날보다 더 잘해줬습니다.
사실전 돈이 없습니다. 타지에서 부모님 용돈받고 생활하다 보니 여자친구에게
선물하나 제대로 못해줬습니다.근데 이번에 다시 사귀니깐 그앤 그사람들에게 선물 받은걸 자랑하는겁니다.아 너무 초라했습니다...그래도 정말 진심으로 잘해주면 다시 절 좋아해주겠지하고 정말 노력하고있습니다. 심지어 부모님께 거짓말해서 돈받고 여자친구가 바다가자고해서 1박으로 갔다왔습니다 물론 제가 돈 다썻습니다 하루만에
그리고 전 다시 거지.......그래도 여자친구가 많이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그애도 대학생이고 저도 대학생이라서 그애가 절 이해해줄줄 알았습니다.
날 다시 좋아해서 돌아온건줄 알았습니다..
중요한건...
제가 오늘 집에 대려다 줬습니다,
근데 그 애집에 친구가 있어서 집앞에 까지 대려다 주고 나오다가
그냥 우연히 집안에서 하는 애길 듣게 됬습니다......
피가 거꾸로 솟는줄.....
제생각엔 그애친구가 진짜 된장 같습니다....대충 이런내용..
다시 사귀는데 이렇케 변했다드라..집착쩐다 뭐이런식...집에와서 설거지도 해주고 그러더라.근데 그친구 하는말 "아 뭔대 완전 구질구질하다.."이란 쉣
그러더니 다른 남자애길 하는겁니다 이제뭐 나이많은 사람들 만나서 이제 동갑내기 남자들은 자기들 손바닫안에 있다고 오늘은 자기들 돈도 없으니 그 사람들 만나서 놀자고
....아 정말..문 부수고 들어가고싶었어요 ㅡㅡ 크리스마스때 나이트 가자고
더충격적인건 나랑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난애기였어요....
입으로 *************아무튼 ...
또 그앤 그친구한테 오빠랑 바다를 갔는데 "내가 일부러 돈다쓰게 했다"이걸 자랑스럽게 말하는겁니다. 뭥미 ㅅㅂ 내돈!!!30만원이면 한달은 먹고 사는데 ㅠㅠ
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이런 노래가사 같은 일들이 왜나한테
이렇습니다 제 상황이..어떨해 해야될까요..
아 요즘 정말 차.돈없으면 사랑도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