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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특히 여성분들)★

고민 |2009.11.11 20:32
조회 474 |추천 1

한국여자의 실질적 지위와 한국남성의 실상(펌)

 우선 퍼온 글임을 밝히구요.마지막에 출처 있습니다 ~ 글이 많이 긴 편입니다만... 그냥 스크롤 하지 마시고 꼭 한번 읽어보세요 !!!  요약 : 한국 여성계가 줄기차게 내세우는것이 바로 권한척도GEM이 낮다는것입니다.

유엔개발계획[UNDP]의 인간개발보고서[HDR]에 의하면 80개국중 59위로 하위권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80개국이라는 나라수數도 사실 전세계 국가라고 이름 붙여진 260여개국중 이나마의 통계를

낼수있는 국가 즉 상위 80개국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게다가 여성계가 내세우는 권한척도GEM이 낮다고 하는 주장은 사실 심각한 자충수입니다.

한번도 반박되거나 밝힌 바는 없지만 여성계의 주장을 제대로 반박해보자면 이 권한척도 GEM은 사실

일반 대부분의 여성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수치입니다.

여성들이 고위공직.국회의원.고급기술을 요하는 전문기술직 등을 점유하는 수치를 의미하는것이어서 일반 여성들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0.1%여성에게만 해당하는것이 GEM이며 이 또한 아이러니한 역설이 숨어있습니다.

각국의 여성평등지수,즉 남성에 비해 상대적인 평등지수를 나타내는것이 GID성.제도.개발지수인데 교육.보건.출산

사회참여.상속.할례.이혼.피임의 자유등 50여개 항목에서 남성에 대해 여성이 어떤 위치를 가지고 있느냐를 평가하는 

지수인데 이 GID지수가 한국이 스웨덴.영국.아일랜드에 이어 세계4위입니다.

이 세계4위라는 순위도 남성에 비해 상대적인 지위를 말하는것이기에 한국남성만 짊어지는 병역의무를 감안하면 GID지수가

세계1위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러면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여성권한척도가 낮은데도[조사대상국중에서]불구하고 대부분의 일반 여성에게 해당하는 GID지수가 공식적으로 세계4위

실질적으로 세계1위라는것은,한국에서 권한을 가졌던 남성들과 그외 일반 남성들이 여성들의 지위와 권리를 먼저 배려해

주었다는 결론이 됩니다.

탁 터놓고 말해 굳이 여성이 높은 자리에 앉아서 일반 여성들의 권리를 챙기지않더라도 이미 한국에선 남성들이 알아서 전부

여성들의 지위.권리를 세계1위로 만들어주었다는 얘기입니다.

이해되시죠..."

한국 여성계가 한국여성의 권리.지위의 부실함의 근거로 내세우는 권한척도GEM이 낮다는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가를

이해하시길 바라며 원문 내용의 수치들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GDI여성개발지수는 상위권이므로 굳이 설명하지않겠습니다. 

참고로 쉐미니스트는 [한국형 변종 폐미니스트]를 일컫는 전문용어입니다. 





(1) 여성권한척도(GEM): 80개국 중 59위


2005년 유엔개발계획(UNDP)의 인간개발보고서(HDR)[1]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여성권한척도(Gender Empowerment Measure, GEM)는 80개국 중 59위로 하위 권에 속한다. 쉐미니스트(Shaminist)들은 이 여성권한척도를 구실로 우리나라의 여성들은 억압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여성권한척도(GEM)란: 여성 국회의원 수, 여성 행정 관리직 수, 여성 전문기술직 수, 실질 여성 GDP를 지준으로 산정하는 것으로 여성 일반의 권익이 아니라 소수 고위 관리직 여성의 성취도만을 반영하는 지표이다. 그렇기에 할당제로 손쉬운 출셋길을 보장받고 싶은 쉐미니스트들이 이 남녀권한척도를 유난히 강조하는 것이다.

(2) 여성 개발 지수(GDI): 140개국 중 27

반면, 국가별로 교육수준, 국민소득, 평균수명 등에 있어서의 남녀평등 정도를 측정하여 발표하는 여성 개발 지수(Gender-related Development Index, GDI)는 2005년 기준 140개국 중 27로 상위권에 속했다.

(3) 성·제도·개발(GID) 지수: 162개국 중 4위

게다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2006년 3월8일 새로 발표한 여성평등지표인 성·제도·개발(Gender, Institutions and Development Database, GID) 지수에선 우리나라가 162개국 가운데 벨기에·네덜란드와 함께 공동 4위였다 [2]. 우리나라보다 여권신장이 잘 돼 있는 국가로 인식돼온 캐나다·미국·프랑스 등은 10위권 밖이었다 (우리나라 ‘여성평등’ 세계 4위, 경향신문, 2006-03-08) 

여기서 성·제도·개발 지수(GID)란: 유엔개발계획(UNDP)의 여성개발지수(GDI)·여성권한척도(GEM)가 평가하는 여성의 교육·보건·출산·사회참여뿐 아니라 가족사회의 규범·관습·문화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즉 [GID = GDI + GEM + ... = 세계 4위]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실질적인 남녀평등지수는 세계 4위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이화여대 부교수이자 쉐미니스트인 함인희씨조차, "소비가 미덕인 사회에서 소비권의 70~80%를 여성이 장악하고 있고, 사교육 시장에서 가장 주도적인 행위주체로 활약하고 있음은 물론, 월급 저축해선 꿈도 못 꾸어보는 내 집 마련 또한 주부의 재테크 능력에 달려 있음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라고 말하고 있으니, 사실 알고 보면 우리나라는 엄연한 여권(女權)국가이다.



요약 :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은,남성들이 자신 스스로의 입장과 처지를

자각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직도 '내가 남잔데..."라는 입장에서 성性평등문제를 본다면 진정한 남여평등은

요원합니다.

우리, 남성 자신의 처지가 한국에서 이러하다는 사실을 자각할수있는 원문 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남여의 성性 그 본질에 대한 이해는

사실, 서로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 사이의 괴리처럼 요원한것이다.

나역시

10년을 함께 산 아내에 대해 심정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본질적인 성차에 대한 공감은 역시 어려운일인건 매한가지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민감한 이슈를 담론화하고자 시도하는건 이제

불혹을 지난 우리들이 건강한 합의점을 도출할수있어야만, 우리의 아이들이 좀더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에서 살수있을꺼라는 기대때문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 사회가 성평등을 위해 여성에 대한 입장은 무수히

거론했고 거론되어져왔으나 남성에 대한 입장이나 이해는 사실 전무한

상태이기때문에 이제 남성들에 대해서도 알아달라고 하는 호소이기도 하다.



한국에서의 남성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사내아이입니다..로 호명되는 그 시작부터 책임과 의무의

무게를 짐지게 된다.

'우리 집안의 대를 이을 아이다' '이나라를 위해 훌륭한 재목이 되어야지' 등등...

아직까지는 아무도 태어난 딸에게 집안을 책임질 기둥이라던가, 국가에 충성할수

있는 인재로 커달라던가, 하는 기대는 하지않는것이 보통이다.

집안, 가문에 대한 책임과 국가, 사회공동체에 대한 의무를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사내아이는 짐지게 된다.

자라면서 사내아이들은 남자다움에 대한 치열한 경쟁속에 자란다.

또래들보다 좀더 남자답기위해, 놀이를 해도 위험을 더많이 감수하고 도전해야

사내아이들 무리속에서 인정받고 받아들여진다.

여자아이들은 여성스러운 아이들은 여성스러운데로 보이쉬하게 왈가닥 같은 여자아이도

나름대로 인기를 얻을수있지만, 남자아이들의 선택은 오직 남자다워야한다..그것 뿐이다.

학교에서의 체벌도

여자아이들은 말로 꾸짖을만한 일을 남자아이들은 매를 들고 기합을 준다.

교사들에게도 조심스럽게 다뤄야할 여자아이에 반해 남자아이는 폭력적으로 막 다뤄도

되는, 또는 그렇게 다뤄야만 하는 성性이라고 믿기때문이다.

이렇게 성장하는 와중에서도 남자아이들은 자신이 고통스럽고 힘이 들더라도 여자는

보호하고 배려해야만 하는 성性이라고 배우고 또 그렇게 인식하며 자란다.

여자아이들은

오직 자기자신만 단정히 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개인주의적 사고속에 행동해도 오히려,

여성답다고 인정받을수있지만, 남자아이들은 자신보다 먼저 무리를 생각하고 전체를

고려하는 행동을 해야만 남자답다고 인정받는다.

남자들이 정의.질서에 기초하는 객관적 사고를 하는데 반해 여자들은 관계중심적인

주관적 사고를 한다는데는 인류학적인 종種의 차이뿐 아니라 이런 성장배경부터 남다르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사춘기는 더욱 심각하다.

여자아이들은 초경으로 인해 여성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신체적인 변화로부터의 관계 설정과정

으로 힘이 들지만,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이 겪는것에 더해 충동적이고 폭팔적인 성본능

(리비도)을 억제하기 고통스러운 상황때문에 힘이든다.

내재적이고 수동적인 여성의 성性에 반해, 능동적이고 충동적인 성性을 가진 남성의 생리구조상

사춘기때의 사내아이는 여성을 보는것만으로 엄청난 인내와 절제를 필요로 하는 시기이다.

남여공학에서 여학생보다 남학생의 성적이 뒤처진다는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끊임없는 성욕과 싸워야 하는 남학생들이 평정심을 가지고 학업에 몰두한다는 자체가 신기한일일것이다.

특히 고등학생들과 같은 경우는 사춘기의 성충동과 함께 불과 2~3년뒤 대학 입학과 동시에

함께 걱정해야하는 군입대로 인해 자신의 미래까지 불안한 이중고를 겪어야 하는데,

요즘 언론에서 수시로 여풍女風이니,여학생이 더 똑똑하니..하는데 이건 양심 자체가 없는 얘기다.

군대 2년..입대전,입대후의 공백기, 적응기까지 더하면 평균 3년..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모두 남성들에게 3년의 인생빚을 지고 있는것이다.



아이들이 대학을 입학할때도 심각하게 남학생들이 불리하다.

전국 13개 여자대학교에 간호사관학교까지 합치면 입학정원이 24,000명이 넘는다.

대학 수험생은 남학생이 평균 40,000여명이 더 많은데(2008년 남31만. 여27만) 입학정원은 여학생이

독점적으로 2만4천개를 더 가진셈이다.

대학을 입학해서는 남학생들은 군대를 가고 하지만, 여학생들은 그 시간에 어학연수,유학으로 석사학위나

MBA까지 받을수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셈이다. 물론 고시를 공부해도 2~3년은 더 벌지.

대학에서는 알다싶이 여학생은 생리공결제라는것이 있다.

생리기간에 시험을 못치르면 그전 성적으로 대처해주는 제도인데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다.

이 제도, 여학생들의 악용이 너무 심해 서강대학교는 폐지했고 이화여대를 비롯한 서울지역 여자대학들은

아예 실시하지도않았다. 악용이 심할꺼라는걸 여자들끼리 있는 여대에서는 알고 있었겠지.

대학생활에서도 똑같은 등록금 내고 여학생들은 총여학생회라는걸 운영해서 여학생들에게 이중으로

휴게실,음악감상실,비디오방을 운영하며 여학생들에게만 사용하게 한다.



남여의 생물학적 차이때문에 남자가 배려하고 양보해야하는 경우는 이 사회에 무수히 많다.

여자들이 흔히 여자가 차별받는다고 하는데 그런 여자에게, 당신이 여성이기때문에 지금까지 혜택받고

배려받은것이 과연 없느냐라고 물어본다면...그래도 "난 여자라서 혜택받은것이 없다"고 말한다면

난 이렇게 말해줄수있다. "그럼, 부모님을 원망하시고 페미니스트 하십시오"

여자들이 전혀 느끼지 못할만큼 자연스럽게 혜택을 받고 배려를 받고 있어서 그렇지 여자들은 사실

이 사회에서 모든 배려와 특혜를 독점적으로 받고 있다.

한국에서 남여가 데이트를 하면 여자는 무슨 옷입을까를 걱정하지만 남자는 돈 걱정부터 한다.

데이트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남여가 함께 만나는 모임의 회비조차 남자가 많고 여자는 적다.

데이트시 이벤트나 기념일을 챙기고 선물을 사주는것은 남자들의 능력.의무라고 확정되어있다.

그렇게해서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여자에 비해 남자가 결혼 비용이 3배가 더 든다.

한국에서 이런 사례들은 너무 무수하게 많다.

예를 들어 

헬스클럽.수영장의 회비는 여성의 생리기간을 고려해서 여성이 훨씬 저렴하다.

여자들이 이런 혜택을 받는 자체를 당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한 성性의 가격인하요인은 다른 성性의 가격 상승요인이 된다.

즉, 여성이 덜 내는것만큼 남성이 더 낸다고 하는것이 정답이다.

이런 경우는 이 사회에 일반화되어있다. 남여가 동등하게 이용하는 업태의 경우

여성이 더 많이 부담해야하는 경우가 있었던가..

이 사회에 무수하게 많은 여성전용의 시설처럼 모두 여성 우선이다.

결혼기념일에 꽃이라도 선물해줄려고 꽃집에 가면 몇주년에 맞추어서 꽃송이를 정하는것이 

아니라 아내 나이부터 묻는다.

결혼몇주년의 꽃보다 아내나이로 팔수있는 꽃송이가 더 많은 상술탓도 있지만

한국에서 결혼기념일은 남편이 아내의 노고에 감사하는 날인것이다.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선물을 교환하는 미국.유럽의 경우와는 천지차이의 행태다.

아내가 전업주부라 해도,

아이들은 바깥에서 아빠가 치열하게 싸우며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온다고 생각하는것보다 

엄마 지갑에서 돈이 술술 나오는줄 안다.

눈앞에 엄마의 전업주부일이 보이지않는 아빠의 고생보다 더 피부로 와닿기 때문이겠지만.

한국의 아빠들은 경제적 책임을 온전히 짐질뿐 아니라(이혼사유로 아내의 경제적 무능력을

이유로 한 판례는 없다.낭비,사치의 경우는 있지만) 부부관계에 있어 성적인 무능력까지

(여자의 경우 고의적인 부부관계 회피를 제외하고는 인정하지않는다) 남자의 책임이다.

가정경제의 파탄이 발생했을 경우,아내가 짐 싸들고 떠나도 모두가 무능력한 남편을 욕하고

남자가 아내를 버릴 경우,조강지처 버리고 잘된 놈 없다는 지탄을 받는다. 

경제적 책임을 이기지못해 좌절한 노숙자들은 전부 남자며, 죽고 싶을 만큼 돈에 쪼달려 

자신의 장기(신장.각막)를 불법으로 파는 사람들도 전부 남자다.

(여자들은 이런 경우에까지 닥친다면 현재 한국에 300만명이 넘는 성性산업에라도 종사할것이다)

'죽을때 혼자 남을 마누라를 위해 이거라도 남겨줘야지'하면서 자신의 목숨값으로 보험이라도

가입하라고 버젓이 TV광고까지 하는 나라가 한국이며, 혼자 남은 아내가 궁핍하게 살 경우는

무능력하게 아무것도 남기지못하고 죽은 남편을 욕하는것이 한국이다.

오전 이른 시간부터 시내 번화가.쇼핑센터.백화점.마사지실.스파.휘트니스클럽...

이 모든 자본주의의 과실을 누리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모두 여성들이다.

남성들은 건강을 지키기위한 운동시간을 만들려면 잠 자는시간을 쪼개야하지만,오전부터 오후까지

편한 시간 휘트니스클럽,마사지실,스파,요가 등등 은 여자들의 차지다.

달리 40대 남성 사망율 세계 1위, 정자 운동성.생산량 OECD 꼴찌이겠는가...

모성보호만 있지,부성보호는 이 나라에는 없다. 

사회가 잘못되고 국가가 잘못되도 남자 책임이다.

여자는 자기 자신만 잘하면 되지만, 남자는 자기자신만 챙길 경우,개인주의.비겁자로 지탄받는다.

여자는 흔히, 다시 태어나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이라도 할수있지만,남자는 그런 말조차 할수없다.

다시 태어나면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는 말자체가 남자답지못하고 비겁하다고 간주하는 나라,

한국이기때문이다.

이래도 한국에서 남자로 사는것이 더 좋아보이는가.



여자들은 말한다.

여자기때문에 승진에서 면접에서 차별받았다고..

남자들은 그런 핑게조차 말할수없다.

남자들은 면접.승진에서 떨어지면 객관적으로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검증부터 한다.

여자들이 여자기때문에 떨어졌다는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변명을 댈수있는 이 사회분위기가 

진정으로 여자들의 실력을 향상시킬수없게 만든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

여성, 당신이 CEO라면 남여 부하직원중 남자직원이 더 뛰어난데도 같은 여자라는 이유로 여자를

더 많은 급여를 주고 더 빨리 승진을 시킬수있겠는가. 

당신이 제정신인 이상 절대로 그럴수없을것이다.

일,업무에 몰두하는 남여의 차이는 일단, 여자는 오직 자신을 위해 일하지만,남자는 조직을 위해

전체를 위해 희생할수 있는 종種이다.

밤 10시가 넘어 서울 시내 불켜진 회사로 들어가보라.

야근 하는 사람의 99%는 남성이다.



남여의 생물학적 본질을 부정할수는 없다.

그 차이를 인정하지않는것부터가 불평등을 초래하는 시작이다.

다른것은 다르게 틀린것은 틀리게 대접하는것이 평등의 시작이다.

다만

중요한것은 먼저 인정해주는것이다.

당신들, 남성들에게 감사한다. 당신들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알고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여성은 절대 그럴수없지만 남성은 격려,인정 그 한마디에 위험을 감수하고 목숨을 걸수있는 종種이다.

인정해주면된다. 알아주면 된다.



남성들 군대문제에 대해 가산점을 주던 군가산점제가 폐지되었을때,프랑스 기자가 

그것도 여기자가 한말이 있다. '자기네 나라 남자들 같았으면 벌써 폭동이라도 일으켰을것이다.'

그런데도 한국남자들 이구동성으로, '그래도 여자들을 군대에 보낼수는 없다'

이게 한국남자들이다.

한번도 가부장제의 권위와 권리를 누려본적도 없이 껍데기만 유전받아, 권리와 혜택은 없이 

오직 의무와 책임만 감당하는데 익숙한, 그런 남자. 한국남자들..

이제,

남성들에 대해서도 알아보려는 노력을 좀 해달라. 그것뿐이다.

결코 여자들보다 더 우월하고 더 나은 권리와 권위를 누려보거나 얻고 싶은것은 추호도 없다

그저 알아달라.



뭐 위글을 읽어보니 약간은 남자의 입장에서 쓰여진거 같기는 하지만, 지금 까지 본글중에서는 그나마 남자가 어떠한 입장에 서있는지를 알 수 있는 글이다...

나도 결국 하고싶은 말은 똑같다..

여성분들 남성들에 대해서도 알아보려는 노력을 좀 해달라. 그것뿐이다...
http://epm1988.egloos.com/1548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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