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그냥 민망해서 업그레이드라고 표현했구요
이 의미는.................. 아실련지요
혼자서 이상한 짓을 하는 아저씨를 봤습니다 ㅡㅡ 아진짜드러워요
바지를 내리고;;
친구랑 저랑 살게 있어서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저는 좀 이곳저곳 살피면서 다니거든요 교통사고다녔던적이 있어서~
그래서 그날도 둘러보고 다니는데
어두운 골목에서 도로를 건너에 두고 어떤아저씨가 서있는겁니다!
저는 순간 그 나쁜 ㅡㅡ 아 그 짓을 하는
아저씨다. 라고 인식도 하기 직전. 입에서 먼저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하고 말을 해도 계속 그 짓을 하더니
아무것도 모르는 옆 친구가 제말에 놀라서 그쪽을 쳐다보자
쑥 하고 골목으로 몸을 돌리더군요^^ 기가막혀서
흥분해서 도로 한복판에서 계~속 욕을 해댓습니다
친구는 안경점에 들렸다와서 눈이 잘 안보이는 상태여서 형태만 봤다고
옆에서 거들어주지도 않고 저 혼자 정신나간사람처럼 계속 주저리주저리 ㅠㅠ
그러고 잇던중 분이 안풀려서 다시 쳐다봤는데
또그러고있잖아요!!!!!!!!!!ㅠㅠ 이번엔 신고당하고 싶으세요?
하고 말했는데 계~~~~속해요 ㅠㅠ 진짜 그때의 기분드러움이란....
아 진짜 신고를 할껄그랬나봐요 근데 핸드폰도 밧데리가 없어서 꺼져있던 상태였고
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잇는데 혼자 난리피는거 같아서 ㅠㅠ
그냥 그 몇소리 하고 말았네요 ㅠㅠ
아진짜너무화나요 비열하게 시리
마스크로 얼굴을 싹다가렸더군요^^^^^^^^^^기가막혀서 아 열받네 진짜 ㅠㅠ
저는 좀 작은 동네에 사는데 말이 시 지...
이런 적은 처음이고 또 가까운 동네인데 이런 사람이 존재할줄이야..........
바바리맨이다 하면 그저 웃기고 신기하게만 생각했던 중학교때랑은 사뭇다르네요
아 너무 화나요
그사람은 한건했네 하고 생각하는거 아니겟죠 ㅡㅡ ?
이제 그곳만 응시하고 다니려구요
이제 한번만더그러면 쫒아가서 거기를 차버리고 불구를 만들어오겠습니다.
아 저좀 위로해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