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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정희

대한인 |2009.11.12 20:29
조회 124 |추천 2

  

 

 

박정희[특집]

물가폭등·세금폭탄·경제침체가 부마항쟁으로 돌출…
죽었기에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새롭게 태어나

 https://www.exilekorea.net/141902

 

경제 파탄 낸 박 정희 때문에 부마항쟁이 일어나고,

유신헌법으로 정치인 정치활동까지 금지시키려 한 박 정희,

 

유신헌법을(정치인 정치활동금지등) 선포하기 전에

이를 두 차례나  북한에 사전 통보한 박 정희. 내통까지 ,,,

 

이런 상황에서 김 재규 의사가 거사를 했기 때문에

박 정희가 살아난 것이다.

 

그냥 두었으면 국민의 손에 쫓겨나야 할 처지에 있었다.

 

 

 

친일파에서 빨갱이로, 빨갱이에서 반공으로,,,

 

빨갱이 색히가 무고한 국민을 빨갱이로 몰아 죽인죄,

 

빨갱이질 하면서 지 놈 살기 위해 동료를 발고하여

 

동료가 모조리 죽임당하게 한 배신자,,,

 

 

 

미국땜에 친일파 숙청도 못하고 ,,,

슬픈 역사 ,,,

 

깃발만 일장기에서 성조기로 바꾸었을 뿐,

점령국 행세를 하던 미쿡 ,,,

 

 

 

영상 6분

소련군은 조선해방 전쟁이 끝난 후,

감옥에 갇힌 조선인을 풀어주고

친일파를 감옥에 가두었다.

 

북한은 제일먼저 친일파숙청이 최우선 정책.

북한은 철저하게 친일파를 숙청.

 

소련군은 자치기구로 생겨난 인민 위원회를 인정.

소련군은 보조 지원하는 역할만.

 


 

 



 

영상2초~

미국은 친일파를 그대로 유지시켜

일제 경찰들은 조선땅을 자유롭게 활보.

 

영상 50초

미국은 한국에 와서 한국인보다 패망한 일본인과 더 친해졌다.

일종의 동료의식이 싹텄다.

 

미국의 하지는 총독이나 일본경찰을 그냥 둔다든가 하는식의

끔찍한 결정을 내렸다.

 

미군은 군정을 설치하고 38선 이남의 조선인들을

직접 통치했다.

 

하지는 미군정 이외에는 어떤 조직도 정부행세를 해서는 안된다고 포고를 내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소련은 점령국 행사를 하지 않고 친일파를 감옥에 가둠.

 

미국은 점령국 행사를 하면서 친일파를 처벌하지 않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상 4분 32초

1963년 10월13일 동아일보 기사.

윤 보선 후보의 박 정희 전력 폭로

박 정희는 새빨간(빨갱이)죄로 군법회의구형에서 사형,

무기언도

명백한 사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박 정희가 어떻게 살아 남았냐?

박 정희는 당시 만군 선배였던 백 선엽 육군 정보국장에게

목숨을 구걸했다.

 

박 정희 왈 ,,, 날 살려 주시오.

 

백 선협 왈 ,,, 너를 살려주는 방법은 하나 있다.

                    군대 내의 모든 빨갱이를 불면  너를 살려 주겠다.

 

그래서 박 정희가 리스트를 작성.

박 정희가 작성한 리스트에 오른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

 

( 자신이 살자고 동료들을 모두 배신해서 죽게 한  박정희)

 

 

 

일제 강점기면 남북 분단되기 전이다.

 

그러니깐,

 

일제 강점기 후의  속칭 빨갱이들 중에서도 독립운동을 한 국민이

 

많이 있다.

 

김 일성이 일제가 패망하고 조선이 독립했을때 북한에서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

 

김 일성이 항일투쟁을 대단하게 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환호속에 북한으로 들어갔고,

 

이를 소련이 보고 놀랐을 정도라 하니,

 

어쨌거나 빨갱이 김 일성이도 조선 독립을 위한 항일투쟁을 하긴 했었나 보다.

 

그런 흐름이 있었으니 김 일성이 대대적인 친일파 숙청에 들어갔을 것은 자명하고.

 

항일 투쟁을 한 김일성이 정권을 잡았으니 북한의 친일파는 아예 씨를 말렸지 싶다.

 

 

 

그런데 빨갱이라는 김 일성이 조차도 항일 투쟁을 했을 당시

 

박 정희는 뭐했나,

 

혈서로 일제에 목숨바쳐 충성을 하겠다고 맹세를 하고

 

임시정부가 대일 선전포고를 했는데

 

독립군에 정면으로 총구를 들이대고

 

독립군 토벌작전에 참여한 일본군 장교가 박 정희다.

 

 

 

그런에 이런 박 정희를 친일파로 규정하지 않으면,

 

이 완용이가 애국자지.

 

정작 박 정희 자신이 빨갱이 출신이면서

무고한 국민에게 빨갱이 누명을 씌워 죽인 박 정희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중앙정보부가 1968년 '권재혁 등 13명이 반국가단체인
   남조선해방전략당을 조직했다'고 발표한 사건은 고문에 의한 조작이었다"고 진실 규명 결정.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091103204006891&p=hani

▲ 조작된 간첩 김기삼씨, 29년만에 무죄 판결
      http://www.vop.co.kr/A00000270684.html

▲ 유신치하 학원사찰·강제징집 확인 "유신체제 반대 학생, 軍 강제징집"(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9601.html

▲“간첩누명 옥살이 서창덕씨에 10억국가배상”(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9/h2009091820473422000.htm

▲ 검찰은 증거조작, 법원은 어용재판,유서 대필 사건은 이렇게 조작됐다 (오마이 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19488&CMPT_CD=P0001
▲ 처형당한 북파 공작원 이었던 심문규씨, 반세기만에 ‘조작’ 확인 (한겨레)

“육군첩보부대(HID)의 사건 조작으로 무고한 사람이 처형당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가족에 대한 사과와 재심 수용 등 필요한 조처를 하라고 국가에 권고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6868.html

▲ 간첩누명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한 어부 유족에 24년 만에 국가 배상 판결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 aid=20090914004970&subctg1=&subctg2=

▲'민청학련 사건' 관련자들, 35년 만에 무죄 판결(MBC)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438579_2710.html

▲ 법원, 민족일보 사건 유족에 99억 국가 배상 판결 (BBS 불교방송)
     61년 군부세력이 민족일보를 강제로 폐간한 뒤,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과 안신규 감사,

    송지영 논설위원에게 사형을 선고한 사건입니다.
      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413891&NewsCate=4

▲ 80년대 '송씨 일가 간첩단 사건', 27년 만에 '무죄'(MBC)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427049_2710.html

▲ 김우철·이철형제‘간첩누명’ 벗나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3/h2009031802532322000.htm

▲ 전주‘납북어부 ‘정삼근 간첩조작의혹사건’ 법원 재심서 무죄 판결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35121.html

▲ 진실화해위 "유신시절 긴급조치, 국민 기본권 침해"(MBC)
       http://imnews.imbc.com//replay/nw1700/article/2429832_2735.html

▲‘원양선원 간첩단 누명’ 29년만에 벗어 (한겨레)

1980년 이른바 ‘원양선원 신씨 일가 간첩단’ 사건 피해자 4명이 29년 만에 법원의 재심으로 누명을 벗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2470.html

▲ 23년만에 간첩 누명 벗은 김양기 씨 (광주드림)
      http://gjdream.com/v2/people/view.html?news_type=308&code_M=3&mode=view&uid=406522

▲“문인간첩단 사건, 박정희 정권.보안사 조작”(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8306.html

▲‘배병희.이준호 모자간첩 사건’ 재심서 무죄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5152.html

▲ 진실위 “전두환 정권 ‘학림사건’고문에 의한  날조”(KBS)

▲“81년 ‘학림사건‘은 국가 조작”(MBC)
       http://imnews.imbc.com/replay/nw1200/article/2382182_2769.html

▲ '위장간첩 사건' 이수근 외조카, 국가상대 손배 승소 (법률신문)
       http://www.lawtimes.co.kr/LawNews/News/NewsContents.aspx?serial=47898

▲ 법원 “인혁당 재건위 피해자에 635억 배상하라”(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1414.html

▲ "진도 가족간첩단" 사건 재심 결정 (YTN)
       http://www.ytn.co.kr/_ln/0103_2009062208133579

▲'탁 치니 억' 박종철 고문치사 정부가 '조직적 은폐'(MBC)
       http://imnews.imbc.com/news/further/index.asp?pageUrl=http://imnews.imbc.com//news/further/society/2361318_2906.html

▲'간첩누명' 차풍길씨 10억 위자료 받는다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05/e2009052517073893800.htm

▲ 군사독재 시절 조작된 공안사건 ‘아람회’ 28년만에 누명 벗다. 재판부 “선배 법관 대신해 사과”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19961
▲“신군부가, 의원사퇴.재산헌납 강요 확인”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6403.html

▲“아람회 사건 전원 무죄”…법원도 사과 (KBS)
       http://news.kbs.co.kr/news.php?kind=c&id=1780182

▲“군경, 여순사건때 순천 민간인 439명 학살”(박정희가 당시 남로당 군사총책 이었다.)(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31999.html

▲ 5공시절 '오송회' 사건, 26년 만에 무죄 판결(MBC)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244586_2710.html

▲ 오송회 사건 재판장 “억울한 옥살이 머리숙여 사죄”(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23956.html

▲ 납북 어민, 41년 만에 간첩누명 벗어‥'무죄' 선고(MBC)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233140_2710.html

▲ 고문·조작 얼룩진 과거사 ‘검찰은 모르쇠’(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16659.html

▲ 강원일보 - 25년 만에 간첩 누명 벗은 오주석씨.."이제야 편히.."
       http://www.kwnews.co.kr/view.asp?aid=208101500109&s=501

▲'집시법 위반' 5.18관련자 29년만에 무죄 (연합뉴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5.18&contents_id=AKR20090113151500054
▲ 군·경, 남원·나주·김포 지역서 민간인 최소 333명 집단학살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20408.html
▲'석달윤 간첩조작 의혹사건'…간첩 조작 확인" (노컷뉴스)

      친족들을 간첩으로 조작해 중형을 선고받게 했으며 이 가운데 김정인 씨는 1985년 사형됐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55338

▲'나주 동창교 희생사건' 군인에 의한 불법 행위 규정 (무등일보)

▲"치안본부장 승인 부산시경 주도 신귀영 일가 간첩사건 조작"

▲'37년만에 드러난 진실' 태영호 납북사건은 공안당국 조작 (노컷 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61207113417738&p=nocut

▲"유럽간첩단 사건, 가혹행위로 자백받아 인권침해", 관련자중 박노수와 김규남은 지난 72년 사형이 집행됐습니다.(SB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62401


군사독재 집단의 정권 유지를 위해 이용 당해야했던,

억울하게 죽고, 억울하게 삶을 살아야 했던 많은 분들이 이외 에도 너무 많습니다.

독재정권 하에 간첩 사건으로 연관 되었던 사람은 4495명이나 되는데


 


그동안 억울하게 간첩 누명을 받아온 사람과

가족들이 엄청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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