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등학교 입학하는 날이다.
태민:하암~졸려 죽겠네..엄마는 아침부터 어딜 나갔고..아빠는 일나가셨겠지..그나저나 지금 시간이 몇...으아아아아악!!!!!!!!!!!
시침은 8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태민:걸음아 나좀 살려주라!!!!!!!!!!!!
태민은 아슬아슬하게 학교에 도착했다.
태민:하악..하악..토나올 거 같애...우윽..
태민은 자신의 반인 1학년 6반으로 향했다.
???:꼴통새끼,첫날부터 지각이냐 크크크.
태민과 어렸을때 부터 절친했던 태지환이었다.
태민:웃지마 새꺄.
태민은 지환의 머리를 쎄게 후려쳤다.
지환:악..씨불 왜 때려!!
태민:닥치고 있어 임마.
이윽고,선생이 문을열고 들어왔다.
선생:자자 모두들 닥치고 주목!
아이들은 모두 선생을 바라보았다.
선생:난 오늘부터 너희와 1년을 함께할 신.성.철 이라고 한다.한해동안 잘 부탁한다.
태민은 지환에게 속삭였다.
태민:거참 생긴것도 무섭게 생겼지 않냐..아무래도 우리 선생 잘못걸린거 같애 흐흑..
지환:크크킄~너 많이 맞게생겼다~쿠쿸..
태민은 지환을 발로 까버리고 싶었지만 선생에게 들킬까봐 그만두었다.
선생:그리고..내 눈에 띄는 행동을 하면..죽.여.버.린.다 다들 알아들었나??
아이들은 마지못해 대답했다
아이들:네~...
이윽고,스피커에서 방송이 흘러나왔다.
방송부:안내방송 알려드립니다.교실에 있는 선생님과 모든 학생들은 운동장으로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지환:으..씨불 아직 밖에 추운뎀..
전교학생 모두 다 운동장에 모였다.
교장:어쩌고~저쩌고~궁시렁~궁시렁~재잘재잘..
아이들은 빨리 끝나길만을 빌었다.
Story2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