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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윤화 “브아걸 나르샤 짝사랑했다”

dkjfd kajgl |2009.11.13 14:47
조회 6,949 |추천 6

 

 

 

 

[뉴스엔 이미혜 기자]

T-MAX(티맥스) 윤화가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를 짝사랑한 사실을 밝혔다.

윤화(본명 박윤화)는 11월 14일 방송되는 SBS E!TV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에서 데뷔 전부터 숨겨왔던 짝사랑의 주인공을 공개했다.

윤화는 “연습생 시절부터 내 이상형은 브아걸의 나르샤였다”며 “연습생 시절 지인을 통해 나르샤를 알게 된 후, 서로의 고민상담을 할 정도로 친하게 지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윤화는 “현재는 브아걸의 인기가 높아지며 연락이 잘 되지 않아 나르샤에 대한 서운함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또 윤화는 이번 도전 과제였던 ‘이승기’ 따라잡기에서 ‘다 줄 거야’를 감미롭게 부르며 숨겨왔던 끼를 발산했다.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는 아이돌 막내들이 방송 섭외 1순위를 꿈꾸며 매주 다른 아이템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은 버라이어티쇼로 2AM 정진운, U-KISS(유키스) 동호, FT ISLAND(FT아일랜드) 송승현, 마이티마우스 쇼리J, T-MAX 윤화가 출연한다. 방송은 11월 14일 오후 10시.

이미혜 macondo@newsen.com

 http://news.nate.com/view/20091113n0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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