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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부천 그 매장..

shindwww |2009.11.13 19:42
조회 404 |추천 0

저처럼 어이없는 일을 또 당하시는 분이 없길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전 일단 부천에 거주하고있구요!

 

이틀전이였습니다 신발을 보려고 부천 북부역 나xx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제 신발을 보러간게 아니라 동생신발을 보러갔구요!

 

매장에 딱 들어가자마자 일단 매장을 쭉 돌았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사려던 올빽포x 를 사려고 신발진열이되있는곳 앞에 딱 멈췄습니다

 

신발을 신어보고 어떤가 보고 그리고 나서 사이즈를 물어봤습니다

 

250사이즈가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부터 뭔가 이상했지만;

 

눈치를 못챈...;;

 

250을 들고 나오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신발이 짝짝이라고 알바생과 사장이 얘기를

 

하더라구요;; 같은 쪽 신발이 상자에 2개 들어있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걸 들고나오겠

 

구나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들고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알바생이 이건 사이즈가 240이라고 하면서

 

이건 아까본 women용이 아니라 공용으로 나온제품이라면서 이제품 240은 women 250

 

과 사이즈가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 신어봣습니다 !  괜찮더라구요^^;;뒷일을 알기전에는요^^

 

그리고 벗었는데 헉 ;;; 깔창이 두 족이 다르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깔창이

 

두 족이 다르게 나오는건가.. 했는데 알바생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거 짝짝이 인데요?? 이랬는데 알바생 얼굴이 갑자기 붉게 달아오르더니;;

 

사장한테 가더라구요;;ㅋㅋㅋㅋ 하하 어이가 없더라구요;;ㅋㅋㅋ

 

그러더니 사장이랑 얘기를 막 하더라구요;;ㅋㅋㅋ 전 계속 어이가 없어서 사장을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그런데 계속 눈빛을 피하는 느낌??ㅋㅋ아무튼...ㅋㅋ

 

그렇게 어이없게 있는데.. 알바생이 오더니 한마디 하더라구요..ㅋㅋ

 

"15% DC 해드겠습니다"

 

하;;; 어이가 정말 없더라구요

 

죄송하단 말조차 없더라구요;;

 

뻔뻔하게 마지막까지 물건을 파려고 하던 그 태도;;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어이가없었습니다;;

 

님들; 신발 매장에서 구매하실때 정확하게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 따져보시구요;;

 

쓸때없지만 어이없어서 몇글자?^^ 많은글자 끄적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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