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통땐 물가가 하루를 다투고 올랐어여
월급장이 일반 서민들은 그야말로 살기 힘들었지
하지만 전통땐 물가가 한 자리수이면서
수출두 엄청 불어났지
처음으로 흑자 수출..
그게 박통이 딱아놓은 후견이라 하지만
나름대로 정치는 잘 했어여
후 대들이 깍아 내리기 일색으로 모 내어서 그래
프로 야구 올림픽 유치..등등
모두가 오늘날이 있게 하기 위한 초석이 아녀~
우리가 올림픽 안 해봐
오늘이 있었겠나
우매화 정책보단 바로 국민들에게 재 충전할수 있는 힘을 준거야
하지만 노통, 염통 대중통..등
그냥 표를 얻기 위해 여자에게만 치부하는 정책 일색..
임시직 도입으로 눈 가리개
오늘날 직업 정신이 있나
국가관이 있나
그러니 그냥 삼성 덕에만 의존해 살지
남자들 기 다 죽여놓구
시험관 아기가 극성..
온~ 변태 호모 세상으로만 만들어 놓구
뭐~ 그렇다구 서구처럼 여성이 이 사회에 진출해 한 자리를 맡은것두 아닌데
고작 늘어난 건 쇼핑센터 여성 화장실 뿐..
아웅산 폭발때
표정 하나 안 변하고 연설하는 모습
칼기 폭발때
담담한 모습
당시 난 그 속에서 한 없는 슬픔을 봤어
한 국가 원수로서
치욕에 아무렴 슬프지 않았겠나
원자탄 프로젝트를 포기한 건 그렇다 쳐두
그래두 중국 일본등 국가적으로 손해 안 봤지
확실한 미국 종 노릇하는 대신
다른곳엔 큰 소리 친거야
하지만 독도 팔어먹은건 대중이잖아
중국이랑 바다 경계..
울 나라에서 조금만 나가면 배에서 뭐라구 하는지 알아
여기서부턴 중국 영역입니다
우리나라가 중구가서 고기 왜 못 잡는지 알겠지
중국 해역 갈려면 10시간이나 가야 하지만
하지만 중국은 울 나라 금방 넘어와~
경게에서 한 시간만 넘으면 울 나라 해안이지
왜 그런줄 알어
중간에 섬에서 울 나라랑 반 짤라 경계 끗겠다고 하는 그들 요구 다 들어줘서야
그런데 그 섬이..
원래는 태고땐(수십만년전..) 우리나라 영역이 잠수하여 섬이 된거지
전 통이 비록 광주 많이 죽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두 그 시절엔 강패없었어
통행금지 없애 가지구
밤에 무슨 짓을 하든 오늘날 처럼 여자 잡아가구
그런거~ 없어
도둑두없었지
삼청 교육대 절대 욕 하면 안돼
그 제도는 계속 이어져야 하는데..
그랫다면 오늘날 나영이 사태는 존재했을까
인권??
그러면서 사형제도 없애라구 하지
제 딸이 죽었으면 안 그랫을거다
삼청.. 욕하는 넘들
현 미국 한번 봐~
밤이면 아예 거리에 못 나와
동양인이면 더 심하지
울 나라두 그걸 원하니?
지금 울 나라 한번 보지
학고한 유고주의 나라가..
변태 국가로 돌변
아마 울 나라두
일본처럼
시체에 거시기 들어박구
창자꺼내 그 속에 사정 하구..
그런 망나니 국가로 곧 전략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