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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가득 사랑가득 브라우니

이상림 |2009.11.15 02:55
조회 104 |추천 0

 09.01.14

 

알콜도 아닌  커피과 웬갖 tea로

밤 꼴딱 새서 수다 떠는 이 여자들을 위해

진한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달한 브라우니를 구워서 가져갔다.

다음날 회사가서 먹으라고 낱개 개별포장도 따로 해서...

하하..이런 센스쟁이 요살...

이래뵈도 스탬프로 한번에 찍은게 아니라

 일일이 알파벳 하나하나 조합해서 찍은 라벨이다

저거 하느라 어깨아파 죽을뻔..ㅠ 

우리의 새로운 아지트가 된 국신의 신혼 집.

갈때마다 늘 귀찮아 하지 않고

우리 치닥꺼리 다하는 착한 새댁 국신이..

이번에 갔을땐 아끼는 향수까지 다 퍼주고..(사실은 지가 안쓰는

향수만 고르고 골라..ㅋㅋ)

국신 집이 우리의 친정인 냥..가면 자꾸 뭘 퍼오넹..

커피도 가져오고 tea도 가져오고..ㅋㅋ

 

이번엔 오로지!! 길지에게 속보를  전달 하기 위해

평일에 당일치기로 갔다 오느라

긴긴 수다는 못떨었지만

그래도 역시 짧고 굵은 시간...

2월 7일 국신 생파를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고하다...

 

with 미영 길지 국신 고미

 

고미 내이뇬!! 내 브라우니를 엄한데 넘겨버리다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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