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곧 30살 될 처자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남친이 있어요..
남친이 주말에 운동을 하는데요.. 직장동료이기도 한 여직원이랑 카풀한답니다.
전 다른 여자가 남친차에 타는거 생각만 해도 싫은뎅..
그래도 매일도 아니고 주말에 운동할때니깐 이해해야지 하고 있는데..
그 여직원이 남친 핸드폰에 사진도 말없이 봤다는거 잇쬬??
남친도 그여직원 핸드폰본건 당황햇다고 하긴 했지만..
그래서 지금은 비밀번호 걸어놨데요..
제생각엔 얼마나 친하면 핸드폰까지 볼생각을 하나?? 이런생각에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제가 인제 카풀하지말라고 했거든요..
이때까지 태웠는데..지금어떻게 안하냐고 하네요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이해할수 잇는 문제라 생각하면서도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님들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객관적으로 얘기 부탁드려요~